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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77건)
[사설] 농촌 활성화 지원센터 환영한다
농촌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사업은 차고 넘친다. 대표적인 게 마을 만들기 사업이다. 현재 황둔권역, 치악산권역, 궁촌권역 등 7개 권역과 흥업면 대안1리, 문막읍 건등1리, 소초면 수암4리 등 8개 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다. 농촌 마을에 기...
원주투데이  2020-01-20
[사설] 우리 아이 천사(1004) 만들기
원주는 참 매력적인 도시이다. 우선 지리적으로는 서울과 1시간 거리여서 수도권이나 다름 없는데 도시 분위기는 수도권 위성 도시들과 달리 도시 정체성이 살아 있고, 도농 복합도시여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목가적인 풍경을 즐길 수기 때문이다. 또한 혁신...
원주투데이  2020-01-13
[사설] 도시 패러다임을 고민할 때다
지난 연말 원주시에 두 개의 낭보가 날아들었다. 유네스코 문학 분야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과 법정 문화도시 지정이다. 원주시는 세계에서 29번째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네트워크 멤버가 됐다. 영국 에든버러, 아일랜드 더블린, 체코 프라하 등 세계적인...
원주투데이  2020-01-06
[사설] 소시민이 행복한 한 해 되길
어느 해보다 희망적인 소식들이 많았던 2019년을 보내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됩니다. 새해에도 원주는 지난 해 못지않은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그동안 원주시가 추진했던 도시발전 프로젝트들이 하나 둘 가시화 되고, 혁신도시와 기업...
원주투데이  2019-12-30
[사설] 2019년 괜찮게 살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가장의 축 처진 어깨가 안쓰럽습니다. 취업 걱정에 청년들의 발걸음도 무겁긴 마찬가지입니다. 개점휴업 중인 음식점 역시 적지 않습니다. 장기화된 경기불황이 빚은 이 시대의 자화상입니다. 그래도 어김없이 시곗바늘은 돕니다. 그렇게 2019...
원주투데이  2019-12-23
[사설] 캠프 롱 반환, 이제 시작점이다
캠프 롱(Camp Long)은 질곡의 역사다. 남북 분단 상황이 빚은 아픈 역사의 현장이다. 1951년 처음 주둔한 주한미군이 2010년 6월 경기도 평택으로 이전하기까지 60여 년간 닫힌 공간이었다. 주한미군이 평택으로 이전한 뒤에도 여전히 주한미군...
원주투데이  2019-12-16
[사설] 화훼단지 사업, 냉정한 시각 필요
원창묵 시장이 취임 이후 9년간 가장 공을 들인 사업 중 하나인 화훼단지 조성사업이 3선 임기 중 1년 6개월이 지난 이 시점에도 돌파구를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화훼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4일 원주 플라워프루트월드 관광단지 개발사업자가 제출한 ...
원주투데이  2019-12-09
[사설] 캠프 롱, 반환이 먼저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이 지난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주제는 '주한미군기지 반환지연, 이대로 좋은가? 지자체의 피해를 외면하는 반환 협상, 진정한 해법을 모색한다'였다. 주제에 태장2동 캠프 롱(Camp Long...
원주투데이  2019-12-02
[사설] 화훼단지, 후폭풍 우려된다
원주 플라워프루트월드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좌초 위기다. 원창묵 시장이 취임한 첫해인 2010년 시작됐다. 그로부터 9년간 엄청난 행정력이 투입됐고, 사회적 혼란도 극심했다. 사업이 무산된다면 후폭풍 역시 엄청날 수밖에 없다. 2010년 당시 정부의 보...
원주투데이  2019-11-25
[사설] 유네스코 창의도시 원주의 과제
2019년 10월 31일. 이 날은 원주시 역사에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된 날로 기록됐다. 이에 원주시는 오늘(18일) 지역사회 지도층 인사들과 시민들을 초청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기념식을 개최한다. 원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원...
원주투데이  2019-11-18
[사설] 도시재생과 문화의 결합 기대
학성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성매매 집결지인 희매촌 폐쇄에 방점을 두고 있다. 강제적인 희매촌 폐쇄는 반발을 초래한다. 그래서 원주시는 햇볕 정책을 구사할 계획이다. 희매촌을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 자연스럽게 퇴출시키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희매촌에 공...
원주투데이  2019-11-11
[사설] 유네스코 창의도시, 날개를 달다
유네스코 문학분야 창의도시를 꿈꿔왔던 원주시민들의 염원이 이루어졌다. 유네스코 본부는 지난 달 30일 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원주시를 유네스코 문학분야 창의도시 네트워크 회원도시에 가입됐다고 발표했다. 원주시가 영국 에든버러, 아일랜드 더블린, 체코 프...
원주투데이  2019-11-04
[사설] 교통안전, 항상성 유지해야 한다
원주는 교통사고에 취약한 도시였다. 교통사고 다발지역이란 오명을 쓰고 있었다.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인 지리적 영향이 컸다. 도로 지형에 익숙지 않은 외지인 차량에 의한 사고가 많았다. 도시 규모에 비해 차량이 많은 원인도 있었다. 그러나 교통사고 다발...
원주투데이  2019-10-28
[사설] 지역공동체 신문 만들기 24년
'원주시민이 주인인 신문' 원주투데이가 창간 24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4년 동안 시민들의 삶과 함께해 온 원주투데이는 원주를 대표하는 지역공동체 신문으로서 그 사명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왔습니다. 원주 구석구석에서 ...
원주투데이  2019-10-21
[사설]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만들자
중앙동과 봉산동이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쾌거가 아닐 수 없다. 특히 중앙동은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사업에도 선정돼 겹경사다. 봉산동은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었다. 체계적인 준비가 이뤄져 선정 가능성이 충분했다. 중앙동은 첫 도전에 거둔 성...
원주투데이  2019-10-14
[사설] '지속가능발전 시민 속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은 1992년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채택된 리우선언 이후 전 세계의 주류적인 발전담론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2002년 WSSD(지속가능발전세계정상회의)와 2012년 유엔지속가능발전회의(Rio+20)를 거치면서 '...
원주투데이  2019-10-07
[사설] 원 시장, 입장 밝혀야 한다
작년 2월 1일 시청 브리핑룸. 정례브리핑을 위해 들어선 원창묵 시장의 얼굴은 굳어 있었다. 뒤를 따르던 공무원들도 굳어 있었다. 원 시장은 준비한 원고를 읽어내려갔다. 브리핑룸에 앉아있던 기자들 모두 깜짝 놀랐다. 문막SRF열병합발전소를 포기하겠다는...
원주투데이  2019-09-30
[사설] 작은학교는 원주교육의 미래
원주투데이는 창간 24주년을 맞아 '원주교육의 미래, 작은학교에서 길을 찾다'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통폐합 위기에 내몰린 작은학교들을 원주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교육의 거점으로 만들자는 취지에서 ...
원주투데이  2019-09-23
[사설] 캠프 롱, 연내 반환해야 한다
태장2동 캠프 롱에 주둔하던 주한미군이 떠나고 기지가 폐쇄된 건 지난 2010년이었다. 그로부터 9년이 흘렀다. 그러나 캠프 롱 정문은 여전히 굳게 닫혀 있다. 9년이란 세월이 흐르도록 캠프 롱이 원주시로 반환되지 않은 것이다. 이쯤 되면 정부의 직무...
원주투데이  2019-09-09
[사설] 원주시의회 업그레이드 기대한다
지난 달 26일 원주시 공무원노조 간부들이 신재섭 시의장과 면담을 했다. 공무원노조 간부들이 시의장과 공식적으로 대화를 나눈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이유는 공무원노조가 조합원인 원주시 공무원들로부터 '시의원 갑질'에 대한 제보를 받았고...
원주투데이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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