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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에 익명 기부 5년째
현금 386만 원 든 상자 놓고 사라져…풀빵 노점상으로 추정
익명의 기부자가 5년째 현금이 든 기부상자를 원주소방서에 놓고 가 눈길을 끌고 있다. 원주소방서는 지난 26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현금 386만 원이 든 상자를 전해 받았다. 상자에는 '소방관분들 항상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여러 사람이 쓴 것으로 보이는 감사문구가 적혀 있었다.
64년 민간 기록, 역사가 되다
국가기록원, 단계동 홍승춘 씨 개인 일지 7권 영구 보존
1955년부터 행정 일선 기록1955년부터 작성된 민간 사료(史料)가 국가기록원에 영구 보존된다. 국가기록원은 지난달 31일 단계동 홍승춘(82) 씨 자택을 방문해 개인일지 7권을 수거했다. 일제 강점기는 물론 6·25 전쟁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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