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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수매가 파동…조합원 탈퇴 '강수'
지역농협별로 최대 1만8천원 차이
지역농협마다 벼 수매가가 큰 차이를 보여 조합원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관내 지역농협에 따르면 올해 40㎏ 한 포대 기준 수매가는 A농협 4만7천원, B농협 5만5천원 C농협 3만7천원, D농협 3만8천원, E농협 4만원, F농협 3만7천원이었다. 수매가가 가장 높은 지역농협과 가장 낮은 지역농협과의 차이는 무려 1만8천원이었다. A농협 조합원은 "원주에서 가장 질 좋은 벼를 생산하는데 B농협에 비해 수매가가 5천원 이상 차이가 나 이해할 수 없다"며 "전년도 수매가와 비교해서도 1만원 넘게 떨어져 피해가 막심하다"고 말했다. 다른 지역농협 조합원들도 불만이 크긴 마찬가지이다. D농협 조합원은 "그동안은 농협 사정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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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병합발전소 이중 잣대 '논란'
신림 지정 반대 불구 문막은 밀어부쳐
SRF열병합발전소(이하 열병합발전소)에 대한 원주시의 이중 잣대가 논란이 되고 있다. 문막에서는 지역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건립돼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신림과 지정은 지역주민이 반대해 불허한다는 논리를 펴고 있는 것이다.
"의료기기 활성화, 대선공약 포함 노력"
특별기획: 송기헌 국회의원 신년인터뷰
신년인터뷰 4번째 순서로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원주 을)을 지난 16일 만나 의정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과 현재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현안 등을 들었다. 작년 4.13 총선에서 당선돼 의정활동 9개월 차에 접어든 송기헌 의원은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으로 인해 몇 년 걸려 경험해야 할 것을 압축해서 경험한 것 같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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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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