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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537건)
[독자마당] 마을 안전, 마을주민 스스로…
강원도 원주시는 강원도에서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도시입니다. 특히 단계택지는 유흥주점이 많아 폭력, 폭행 등의 사건이 빈번히 일어납니다. 원주 전역에서 하루 200여 건의 112신고가 접수되는데 단계지구대에서 50~60건을 처리하는 실정입니다. ...
김정헌 원주시안전보안관시스템 총괄책임자  2019-08-19
[독자마당] 공유재산, 내 재산처럼 아껴야
공유재산제도는 1963년 11월 11일 제정된 지방재정법에서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부족한 재정수입 충당과 재원조달을 위해 매각 위주의 공유재산관리를 추진했으나, 매각 위주의 공유재산 관리는 지방자치단체의 기본재산인 공유재산 감소라는 문제점이 야기돼 1...
류인출 시의원  2019-08-19
[독자마당] 심평원, '월간 텀블러' 캠페인에 박수를…
지난 12일자 원주투데이 신문을 보던 중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월간 텀블러' 캠페인 소식을 접했다. 텀블러 사용 습관을 확대하기 위해 매월 첫째 주 심평원 내 카페에 텀블러를 지참해 방문하면 무료 커피를 제공한다는 내용이었다....
배현정(문막읍)  2019-08-19
[독자마당] 원주 문화도시 순회포럼 신(新)원주유람단 참여 후기
좋은 기회를 통해 신원주유람단 전주행에 함께 하게 되었다. 뜻밖의 동행에 막연한 걱정도 잠시. 원주 문화를 함께 고민하고 더 나아가는데 뜻을 보태려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음에 놀랐다. 전주 노송동 선미촌, 팔복예술공장, 서학동 예술마을을 보면서 새삼 &...
이효정 문화활동가  2019-08-19
[독자마당] 광분하는 아베…냉철한 한국인
2007년 일본 최고재판소는 일제의 일본기업에 의하여 강제동원된 중국피해자에 대한 재판에서 개인배상청구권은 살아 있다고 판결하였다. 대한민국 대법원은 2018년 10월 30일 동일한 취지의 강제징용판결을 하였다. 1905년 7월 29일 가쓰라 태프프 ...
박동수 원주시번영회장.변호사  2019-08-12
[독자마당] 발달장애인 부모의 역량강화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가 지지체계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장애유형과 생애주기를 고려한 지식정보가 필요하고, 자녀를 위한 지지자, 옹호자 역할을 지속적으로 감당하기 위해서는 역량강화가 매우 필요합니다. 특히 생애주기 중 성인기는 부모로부터 독립...
이여진 원주시장애인부모연대 사회복지사  2019-08-12
[독자마당] 부끄러움을 모르는 아베정권
일본 왜 이러나? 일본은 지금 부끄러움을 모르는 나라로 변해가고 있다. 아베정부는 과거로 돌아가고 있다. 마치 패망직전의 일본을 보는 것 같다. 우려되고 걱정되며 그 피해를 우리가 맞고 있다. 일본 내에서조차 아베정권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퍼지고 있다....
이선경 원주시민연대 대표  2019-08-12
[독자마당] 로컬푸드 소비확대, 도농 상생에서 찾자
우리 시의 로컬푸드 소비운동은 협동조합 운동을 근간으로 1960년대부터 시작했다. 농민 스스로 농산물 유통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1995년엔 새벽시장을 개장하면서 농업인과 행정의 정책연대가 이루어졌다. 2009년 원주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
경상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2019-08-05
[독자마당] 장애인 기업과 경쟁력 강화
여름 이맘때쯤에 측량의 직업을 가지고 일하던 저에게 전기 화상으로 새로운 삶이 시작 된지 벌써 16년이 되었습니다. 장애인의 아픔과 편견을 경험 했으며, 응원과 희망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이제는 장애인 기업가로써, 우리 장애인 기업의 희망...
김봉현 원주시장애인기업협회 회장  2019-08-05
[독자마당] 텃밭 농부의 꿈
5일 근무 2일 휴무로 늘어난 여가시간을 가족과 함께 즐기는 도시농업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도시농부의 꿈을 한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흙과 상자만 있으면 누구나 도시의 작은 농부가 될 수 있습니다. 아파트의 베란다나 옥상농원은 더욱 ...
이기민(원동 장수경로당)  2019-08-05
[독자마당]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하자
강원도 내 18개 시·군 어느 한 군데도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인구감소로부터 오는 '지방소멸'이라는 단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나마 우리 지역 원주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긴 하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지역은 점점 고령화되어 가...
장영덕 시의원  2019-08-05
[독자마당] 광복 74주년을 맞이하면서
우리 겨레가 조국 광복을 찾은 지 74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일제 36년 동안 우리는 나라가 없으므로 압박과 고통으로 망국의 슬픔을 뼈저리게 체험하였습니다. 얼마나 그리웠으면 '조국의 흙을 만져보고 싶었고', 얼마나 좋았으면 '바닷...
김문덕 광복회 원주연합지회장  2019-08-05
[독자마당] 창의도시 미래는 공동체와 함께 하는데 있다
건강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있는 문화예술정책의 주요 키워드는 '사람과 삶이 있는 문화예술'이다. 생활 속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민 공동체와 함께 하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원주는 중부거점도시로 인구 100만 명의 강원도 제일 ...
박찬우 (사)한국민족미술협회 원주지회 부회장  2019-07-29
[독자마당] 일본 불매운동을 하는 이유
일본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산 맥주가 퇴출되고 일본여행 예약 취소가 줄을 잇고 있다. 손님이 북적되던 일본 의류매장은 사람구경하기 힘들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안 사고, 안 먹고, 안 가겠다는 이른바 'boycott JAPAN...
이소라(가명.무실동)  2019-07-29
[독자마당] 열다섯 번째 원주사랑걷기대행진을 출발하면서
나에게 고향 원주에 자랑스러운 것 몇 가지를 들라면 우선 군사도시라는 별명에서 벗어나 7개의 대학(강릉원주대, 상지대, 상지영서대, 연세대, 한라대, 연대의대, 폴리텍대)이 있는 문화 교육도시라는 것이 하나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협동조합운동이 가장 ...
최종남 원주시걷기협회장  2019-07-29
[독자마당] 공직생활 중 가장 행복했던 1년
부시장으로 이 곳 원주에 부임한지 벌써 1년이 되었다. 정말 지난 1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난 듯하다. 요즘 표현으로 시간이 '순삭(순간삭제)'된 기분이다. 정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냈던 1년이지만, 공직에서 가장 행복하고 보...
김광수 원주시 부시장  2019-07-29
[독자마당] 원주의 파수꾼이 되고자 합니다
원주시청에는 공무원을 조합원으로 하는 노동조합이 있습니다. 민주노총에 가입되어 있으며, 공식 명칭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 원주시지부입니다. 1999년 '공무원직장협의회'로 시작하여 부정부패 척결과 공직사회 개혁을 기치로 2002...
문성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원주시지부 사무국장  2019-07-22
[독자마당] "원주여고 학생들, 꽃길만 걷자"
호기심과 설렘으로 시작한 1학년 전교 부회장으로 시작해 2학년 부회장을 거쳐 3학년 학생회장이 되었다. 3년에 접어드는 지금, 원주여자고등학교는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 지루했던 축제는 패션쇼와 복면가왕 등 학생들의 의견을 받아 새로운 코너가 생겼고, ...
하지영 원주여자고등학교 학생회장  2019-07-22
[독자마당] 중학생 코딩 교육, 어떻게?
현재 중국, 인도, 미국, 유럽의 많은 나라들에서 코딩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도 "이 나라 모든 사람들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라고 얘기 할 정도로 중요한 교육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부터 소...
서현곤 한라대학교 LINC+사업단 단장  2019-07-22
[독자마당] 여름아 1년을 부탁해
햇살, 백사장, 파라솔, 폭풍, 소낙비, 활짝 핀 꽃, 별자리, 밤바다, 나무그늘, 땀방울 등등 여름하면 연상 되는 단어는 참으로 많다. 종일 헤아려도 시간이 모자라겠지만 여름 하면 단연 젊음과 땀이란 단어가 먼저 다가온다. 쾌활한 웃음, 꿈꾸는 나무...
김영희 원주문협 사무국장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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