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투브
기사 (전체 4,597건)
[독자마당] 영동코아백화점 해결방안 찾겠습니다
지방선거를 준비하면서 공약에 오랜 기간 방치돼온 명륜2동 영동코아백화점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는 것에 대해 주변에선 힘들다, 어렵다면서 공약에서 빼자고 했습니다. 20년 이상 된 장기방치 건축물을 해결한다는 게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었습니다. ...
조성호 강원도의원  2019-12-09
[독자마당] 청렴한 국민연금,청심(淸心)을 품다
조선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 선생은 그의 애민사상을 담은 명저 목민심서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청렴을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청렴이야말로 천하의 큰 장사다. 그래서 포부가 큰 사람은 반드시 청렴하려고 한다. 사람이 청렴하지 ...
서홍길 국민연금공단 원주지사장  2019-12-09
[독자마당] 수신료 가치 포기하는 KBS
KBS가 또다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영상조작, 청와대 외압논란, 부적절한 개그맨 기용과 정치인 방송파문 등 편파방송, 공정성 논란에 휩싸이고 급변하는 방송미디어 환경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백 억대의 당기 손실이 ...
조원제(KBS노동조합 원주지부장)  2019-12-09
[독자마당] 내 생에 첫 해외여행~무장애여행
지난 8월 말 우연히 들른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대만여행 소식을 접했다. 복도를 지나던 사회복지사들이 뒤에서 "문신 씨, 대만여행 가요~!"라는 말을 건넸고, 무슨 내용인지 상세히 물어보았다. 그게 시작점이 되어 나는 생애 첫 해외여행을 갈 수 있...
조문신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지체장애인)  2019-12-09
[독자마당] 이제는 공무원노동조합도 변해야 된다
1993년 모 대기업 총수가 "부인과 자식 빼고는 다 바꿔라"는 파격적인 발언을 통해 그룹 내부에 만연했던 낡은 경영 관습을 타파하고 고강도 혁신을 통해 세계 초일류 기업의 반열에 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는 곧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바꾸지 않으면...
문성호 전국공무원노조 원주시지부 사무국장  2019-12-02
[독자마당] 노후 택지개발지구 활성화 위한 대책 필요
신규 택지개발 지역의 경우, 초기에는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활력이 넘치지만 또 다른 택지가 보급되고 시간이 흐르면 기반시설과 건물이 낡아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 또한 개발이 10년 이상 경과된 택지는 근린생활시설이 가능한 1층은 임대가 ...
류인출 시의원  2019-12-02
[독자마당] 협동조합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
밝음신협은 올해도 거르지 않고 조합원과 임·직원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1만 장을 전달했다. 또한, 당기순이익 1%를 지역 협동조합 운동 발전을 위해 내놓았다. 3·1 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시민과 함께 만세 운동 재연행사를 진행했고, 영...
이도식 원주밝음신협 이사장  2019-12-02
[독자마당] 행복한 눈물 흘린 '원주여고 우리 할머니'
'옛 원주여고 추억의 사진전'이 지난 달 옛 원주여고 교정에서 열렸다. 도심 한가운데 버려진 공간인 옛 원주여고를 뉴욕의 센트럴 파크와 같은 공간으로 만들고자 명륜1동 주민들이 합심해 계획한 전시회였다. 옛 원주여고의 수업하는 모습이 담...
박창호 원주연세요양병원장  2019-12-02
[독자마당] 원주로운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걸음
지난 9일 옛 원주여고 진달래관에서 '원주로운 상상박람회'가 막을 내렸다. 제1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최종 평가를 앞둔 마지막 프로젝트였다. 마지막 자리로 우리가 마련한 것은 '36만 5천개의 원주로운 삶의 방식'이...
신세연 원주시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팀장  2019-11-25
[독자마당] 한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아직도 뉴스에선 ASF(아프리카돼지열병)와 매몰 소식으로 주위의 관심과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9월 첫 발생 이후 2달 넘게 지속되었던 ASF(아프리카돼지열병)가 점차 수그러들며 종식의 기운을 느끼게 하지만, 아직 농가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
원광진 (사)대한한돈협회 사무국장  2019-11-25
[독자마당] 예비 고3,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첫 번째, 진로 로드맵을 만들고 자소서를 작성하라!수능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는 뉴스를 보면서 예비 고3학생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수능을 늘리면 지방학생들은 내신에 비하여 수능등급이 약하기 때문에 수도권대학 진학이 하늘에 별 따기가 된다. 그러나 이...
박성균 한국진로상담교육원장  2019-11-25
[독자마당] 문화로 삶을 가치롭게
원도심활성화사업 '문화촌의 기적'을 통한 시민참여형 문화적 마을재생의 토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2018년도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문화비전 2030을 발표하면서 최근까지도 핫한 키워드는 '문화와 도시재생'이었습니다. 이러한 정...
김동찬 원주문화재단 대리  2019-11-25
[독자마당] 농로를 고집하는 이유
중앙선 철도로 인해 토지가 강제로 잘리고, 아기자기 편안하게 살던 자연마을은 풍비박산이 났습니다. 제가 사는 행구동뿐만 아니라 중앙선 철로가 지나는 모든 마을이 마찬가지였습니다. 무연탄 기차가 희뿌연 연기와 경적을 내뿜으며 소름 돋치게 운행한 지나간 ...
이해운 농민(행구동)  2019-11-25
[독자마당] 나의 '창의도시' 공부
수능 기간이면 지난 시절 공부 편력을 돌아보곤 한다. 학교에 다녔다기보다는 학보사와 교지 편집실, 도서실에서 주로 시간을 보냈던 내가 처음으로 공부 욕망에 뚜렷이 접하기로는 졸업 후 다큐멘터리 방송 원고를 쓰던 때, 최고조로 폭발하기로는 30대 초반 ...
이상희 그림책 시인  2019-11-18
[독자마당] 농업인의 날 계승 발전하려면
1964년 원홍기 선생의 발의로 시작된 농업인의 날은 1996년 5월30일 정부에서 대통령령(제15005호)으로 법정기념일이 됐다. 이에 전국에서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기념하고 있고, 우리 원주는 금년 56회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게 되었다. ...
김기팔 농촌지도자원주시연합회장  2019-11-18
[독자마당] 『단구잡록(丹丘雜錄)』을 읽고
원주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단구잡록』은 시기와 저자가 알려지지 않았지만 조선 후기 홍래보의 『국천유고』와 홍순호의 『반창사고』, 작자 미상 시문집인 『단계만록』 등과 함께 모두 단구동 홍판서댁 관련 사료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문집들의 내용이 ...
이동진 전 원주역사박물관장  2019-11-18
[독자마당] 고교학점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
고교학점제는 문재인 정부의 교육 부문 핵심공약이다. 교육부는 성공적인 제도 도입을 위해 각계 의견을 수렴하는 동시에 홍보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고교학점제는 대학수업처럼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여 듣고, 기준 학점을 취득하면 졸업을 인정하는 ...
강상성 원주의료고등학교 교사  2019-11-11
[독자마당] 미세먼지에 대항하는 법
아침 일과 중 하나가 치악산을 올려다보는 것이다. 치악산의 명암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가늠하는 것이다. 치악산이 뚜렷하게 보이면 미세먼지 농도가 낮다. 반대로 치악산이 뿌옇게 보이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검색해보면 거의 일치한다. ...
김근봉(단계동)  2019-11-11
[독자마당] 벨라시티 경로당 자랑
'섬강에 발 담그고 시루봉에 머리 괴니 백간마을에 벨라시티 경로당이 보이누나,' 원주시민 여러분! 저희 경로당을 소개합니다.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이곳에 대 장정의 막을 올린 지 어언 3년! 매월 첫 모임일을 월례일로 정하고 지난달 살림...
이상갑 벨라시티 경로당 회장  2019-11-11
[독자마당] 주민·지역자산화를 연계한 유럽의 도시재생
한국사회적경제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19년 사회적경제 해외 정책연수에 참여했다. 4개 민간기관과 4개 국가기관 연수자 10명이 영국 웨일즈와 덴마크 코펜하겐의 사회적경제조직과 중간지원조직 실무책임자를 만나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방식으로 탐방했다...
변재수 원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2019-11-1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1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