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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73건)
[독자마당] 찾아오는 향교 가고 싶은 향교 만들 것
원주향교는 고려 공민왕(1358년) 때 강원도 수부향교로서 현 위치에 창건된 이래 조선 초 유교숭상 건국이념에 따라 유교 진흥의 요람으로 그 역할을 다하여 오면서 많은 인재를 배출한 곳이다. 임진왜란 때 많은 피해를 입어 선조(1603년) 때 대성전을...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  2018-04-23
[독자마당] 53만명 새로 기초연금 받기까지
기초연금 제도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어르신들의 노후소득과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7월에 도입되었다. 2017년 12월 현재 약 487만 명의 어르신이 기초연금을 받고 있으며, 수급자수는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기초연금 수급률은 66% ...
박명철 국민연금공단 원주지사장  2018-04-23
[독자마당] 가짜뉴스 없는 선거로 행복한 우리동네
필자는 12년 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 시민단체와 언론 그리고 후보자와 유권자들과 함께 정책선거를 통한 올바른 선거문화로 지방자치가 더욱 성숙해지고 주민이 더욱 행복해 지는 세상을 만들어보자고 '참 공약선택하기(메니페스토)' 운동을...
유길선(원주시선거관리위원회 관리계장)  2018-04-23
[독자마당] 청소년도 즐거운 지방선거 기대
2월 28일 문막청소년문화의집 준공 이후 조금씩 조금씩 문막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문막청소년문화의집이 알려지고 활용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문막청소년문화의집이라는 이름보다 문막IC 옆에 새로 지은 건물, 문막생활체육공원 앞에 새로 지은 건물이라고 소개...
이장형 문막청소년문화의집 관장  2018-04-23
[독자마당] 강원권 의료기기 기업의 성장동력
강원의료기기 스타트업 지원사업은 매출액 20억 미만의 소규모, 창업초기상태의 강원권 의료기기 기업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5~2019년까지 총 5년간 34억의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업이 부채비율 및 유동비율에 의한 참여제한이 없이 사업에 ...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오영건 사원  2018-04-19
[독자마당] 원주를 누가, 어떻게 디자인 할 것인가?
원주는 조선 500년의 강원감영과 1천여년의 역사와 문화를 가진 도시이다. 그러나 100여년의 근대사를 관통하면서 도시의 정체성은 무너지고 기형적인 모습으로 진화했다. 원주의 외적 팽창은 단계택지를 시작으로 구곡지구, 단관지구, 혁신도시, 기업도시, ...
변재수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2018-04-16
[독자마당] 미래를 준비하는 원주의료고
지난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세기의 대결은 대중의 큰 관심을 끌었다. AI(인공지능)가 부각되면서 4차 산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다. 하지만 4차 혁명으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도 지울 수 없다. 우리나...
이학노 원주의료고등학교 교장  2018-04-16
[독자마당]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으며
올해 겨울을 이겨내면서 따뜻한 나라로 이민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해보았다. 추위를 아주 싫어하는 나로서는 지난겨울의 혹한은 고역이었다. 올해 초 아프리카에 위치한 알제리의 사하라 사막에 눈이 내렸다는 소식을 모 방송국에서 본적이 있다. 평균온...
김남형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  2018-04-16
[독자마당] 서원주역사 원안대로 개발해야
지금 밖에는 잠자던 대지를 깨우는 봄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다. 나뭇가지마다 파릇이 솟아나는 나뭇잎이 몽글몽글 기지개를 펴고, 어느새 동네어귀 개나리가 환하게 인사를 한다. 만물이 역동하는 아름다운 계절인데, 아침부터 석연치 않은 소식이 들려 씁쓸함이 ...
김현기 지정중학교 운영위원장  2018-04-16
[독자마당] 4년째 받아온 사랑, 안전사회 구현으로 보답
지난 3월 27일 원주소방서 입구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현금 상자가 놓여 있었다. 벌써 4년째, 원주에서 풀빵 장사를 하며 한 푼 두 푼 모은 성금을 소방관을 위해 기부한 익명의 기부천사에 관한 이야기다. 작년 1월 원주소방서에 취임한지 한 달쯤 지났을...
원미숙 원주소방서장  2018-04-09
[독자마당] 임시정부 수립 99주년의 의미
오는 13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9주년이 되는 날이다. 밀물처럼 터져 나온 3·1 운동을 경험하면서 독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함께 싸워야하고, 대중들을 조직하고 투쟁을 이끌어야할 정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런 의지가 모여 1...
이기원 강원역사교사모임  2018-04-09
[독자마당] '원주의 품격'…고맙습니다
4월 2일자 원주투데이신문에 아름다운 기사가 실려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특수학교를 당초 계획보다 크게 짓는다는 기사였습니다.특수학교 하면 작년 9월 서울 강서지역 공립 특수학교 신설 토론회에서 무릎을 꿇었던 엄마들이 떠오릅니다. 일생을 살면...
김아름  2018-04-09
[독자마당] 나눔 실천하는 새마을금고의 역할
"금고 이익의 일부지만 지역사회 힘든 이웃에게 지원해 희망과 용기를 주어야 한다."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강조하며 2018년을 임직원과 함께 시작했다. '나눔'이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
이승곤 꿈드림새마을금고 이사장  2018-04-09
[독자마당]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동계올림픽에 비교해 보면 패럴림픽은 참 달랐다. 그리고 찜찜했다. 대회 전에 진행된 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 3명 가운데 2명꼴은 패럴림픽 대회기간이 언제인지 모른다고 답했다. 또 초기 경기 방송 편성시간을 보면 패럴림픽은 이미 방송사의 마음속에...
제현수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2018-04-02
[독자마당] 원주시 자율방범대의 꽃
구정 연휴가 시작되던 날, 지난 2월 14일은 부론면자율방범대 박대선 조장과 지정구 대원, 최종철 사무장이 근무하는 날이었습니다. 어둡고 좁은 도로를 따라 마을안쪽까지 근무를 하던 중 89세 어르신께서 집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버...
김영희 부론면 자율방범대장  2018-04-02
[독자마당]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특수학교
미세먼지와 함께 온 3월도 벌써 뒷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과 설 명절에 다짐한 계획들을 잊을 무렵에 맞이한 3월은, 2018년의 새로운 각오를 다질 마지막 '찬스'같은 느낌이었는데 말입니다. 새로운 교실과 친구, 선생님과 적...
박혜영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원주시지부 회장  2018-04-02
[독자마당] 여러분이 주인공인 연극은 성공적입니까?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스포츠 애호가들과 전세계, 전국민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폐막 되었고, 이어서 2018 평창패럴림픽이 많은 사람들의 성원 속에 역시 성공적으로 치루어진 점을 경하해 마지않는 바입니다. 그 어느 때 보다도 우리 강원도의 위상이...
김학철 극단 산야 대표  2018-03-26
[독자마당] 공무원노동조합의 존재이유
아직 확정되지 않아 그 죄를 묻기 이르지만, 이명박·박근혜 정부 하면 떠오르는 것이 추악한 부정부패로 귀결되어진다. 두 정부의 고위직 공무원은 권력자의 주머니를 채우기 위해 생각지도 못한 부정한 일을 서슴지 않았다. 이들에게 있어 국민의 세금은 쌈짓돈...
이종봉 전국공무원노조 원주시지부장  2018-03-26
[독자마당] 참공약 선택으로 행복한 우리동네
우리나라 선거는 겉으로는 금품이 더 이상 통용되기 어렵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내면적으로는 연고주의와 비방·흑색선전 등을 이용해 당선되려는 과거의 잘못된 관행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사람들의 흥미와 본능을 자극하여 시선을 ...
유길선 원주시선거관리위원회 관리계장  2018-03-26
[독자마당] 임산물도 로컬푸드 직매장
로컬푸드 직매장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도 있지만, 소농들이 소규모 판매를 희망하고 핵가족 소비자들도 그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이다. '얼굴 있는 생산자와 얼굴 있는 소비자의 만남'으로 불리...
조두형 원주시산림조합장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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