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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10건)
[독자마당] 문화 확대를 추진해야 하는 이유
현대사회는 이른바 문화경쟁의 시대다. 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지역사회의 특성과 인성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삶이 그대로 담겨 있기도 하다. 지역의 역사와 전통이 깊으면 깊을수록 그 지역의 문화적인 생명력은 길다고 할 수 있다.원주문화원은...
이채윤 원주문화원 주임  2024-04-15
[독자마당] 부론 청소년 꿈발전소
부론청소년꿈발전소가 3월 16일 개소했다. 부론면의 중학생들이 방과후 활동을 할 수 있는 꿈자람터이다. 부론면은 원주시 중심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으며 인구가 가장 적은 농촌이다. 고령화와 공동화로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소멸 위험지역이다. 기초적인 주...
김기업 풍류마을협동조합 이사장, 前 한국농어촌공사  2024-04-15
[독자마당] 폐기물업체 화재, 유난히 많았는데…
원주시가 최근 생활폐기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친환경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13억1천6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알렸다. 각종 언론에 나왔기에 폐기물과 관련한 예산을 확대한 것인 줄만 알았다. 하지만 확대가 아니라 말 그대로 '편성'...
김은지 환경문제상담소 소장  2024-04-15
[독자마당]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란
OpenAI의 ChatGPT (Chat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로, 대형 언어모델 챗봇입니다. ChatGPT가 미래 의료기기 분야에서 혁신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영역을 살펴보겠습니다...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의료공학과 교수 나승권  2024-04-08
[독자마당] 좋은 정치인, 유권자 한 표에…
총선 투표일이 다가옵니다. 누구를 선택할지 결정했다면 벌써 사전투표를 했거나 선거 당일 투표장으로 가는 발걸음이 한결 가볍겠지만 여전히 고민 중에 있거나, 아무리 봐도 뽑을 인물이 없다고 생각된다면 투표하기가 망설여질 것입니다. 때가 되면 돌아오는 선...
남미영 기자  2024-04-08
[독자마당] 참전유공 공로 후대로 이어져야
매년 6월이면 여기저기서 호국영령을 기리는 투고글을 부탁해 온다. 그럴 때마다 한 편으로 아쉬움이 드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나라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호국영령을 우리는 꼭 6월이 돼서야 한 번쯤 기억하니 말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렇게라도 우리...
김승은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원주지회장  2024-04-02
[독자마당] 정도(正道) 경영으로 시민에 보답
2020년 출범한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대로변과 일부 상가 밀집지역을 청소하여 쾌적한 도시 미관을 유지하는 시민의 손이 되고,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과 공영버스를 통해 교통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의 발이 되고, 또 관내 체육시설, 장사시설, 그리고...
원주투데이  2024-04-01
[독자마당] 사회적기업의 한계는 없다
사회적경제 분야는 정부의 예산 삭감과 지원 정책 축소로 위기를 겪고 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스스로 한계를 규정하지 않고 어떻게 대안을 마련해,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위기 상황일수록 적극적인 대처와 트랜드 전환을 통한 ...
홍정표 원주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  2024-03-25
[독자마당] 구도심, 머무를 수 있는 관광지로
지난해 10월 조용하던 중앙동 일대 전통시장이 한바탕 시끌벅적했다. 지난해 5월 자유시장 번영회장으로 취임한 후 원주시에서 회의에 참석하라는 연락을 받고 참석했는데 만두로 축제를 한다고 했다. 이에 만두를 빚는 어머니들을 축제에 참여시키기 위해 일일이...
김명신 원주자유시장번영회장  2024-03-25
[독자마당] I want you, Wonju
제가 원주에 온 지 벌써 7년이 다 되어 갑니다. 처음 원주에 와서 가장 놀란 점은 서울, 강릉, 부산, 목포와 여수까지 어디를 가도 초보운전자인 저도 마음만 먹으면 훌쩍 떠날 수 있을 정도의 거리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사통팔달의 도시, 한...
윤혜경 반곡관설동 주민  2024-03-25
[독자마당] 청년 농업인 시책 제언
‘농업인구 고령화’로 청년 농업인 지원사업이 쏟아지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 방향과 지원이 청년 농업인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농지은행 선정 사업은 청년 농업인을 우선순위에 두는 경우가 많다. 원주시의 청년 농업인 육성사업도 ...
임승규 원주시청년후계농업인연합회장  2024-03-18
[독자마당] 인생은 타이밍
마케팅분야 바이블인 ‘마케팅 불변의 법칙’이라는 책 내용 중에 제품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 보다, 단지 '최초'인 것이 훨씬 더 낫다.라는 문구가 있다. 이것을 저자는 ‘선도자의 법칙’이라 부른다. 비슷한 의미로 “인생은 타...
원주투데이  2024-03-18
[독자마당] "커먼 그라운드를 꿈꾸며"
최근 '커뮤니티 틈'에서는 , 등을 집필한 이하늬 작가, 이광호 펭귄의 날갯짓 사무국장을 모시고 정신질환에 관한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지역은 수도권에 비해 정신질환 담론을 미비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인구가 적거나 청년을 하나로 뭉뚱그...
남미영 기자  2024-03-11
[독자마당] 다래마을, 한국의 라다크?
삼년 전에 읽은 것 중의 하나로 「오래된 미래 : 라다크에서 배우다」 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은 스웨덴 출신의 여성학자 헬레나 노르베르-호지가 티베트의 라다크에서 16년 동안 생활하며 현지 체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1996년에 발행되었으니 요즘은 ...
박전하 살구나무예술농장 대표  2024-03-11
[독자마당] 내가 사는 원주 이야기
중학교 시절, 원주로 첫 나들이를 떠났다. 우산동 터미널에 내려 고속버스 앞에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어렴풋이 생각이 난다. 원주의 첫인상은 군사도시였다. 시내 거리는 군인들로 꽉 차 있었고, 헌병은 군복을 빳빳이 다려 입어 걸을 때마다 철컹하는 스프...
정영직 (사)원주시관광협의회장  2024-03-04
[독자마당] 2025년, 유엔 선포 두 번째 세계협동조합의 해
2024년 갑진년 새해, 사회적경제계는 여전히 혼란스럽다. 작년 대폭적인 예산 삭감과 정책 후퇴 이후 말 그대로 아무런 대책이 마련되지 못한 탓이다. 올해 사회적경제 분야 예산은 2023년 약 1조1천183억 원에서 56.6%가 줄어든 약 4천851억...
조세훈 강원사회적경제연대 사무국장  2024-03-04
[독자마당] 강원특별자치도만 이주정착 지원사업 외면
지난 2003년, 노무현 정부의 과감한 결단이 오늘날 강원의 인구소멸을 늦추며 국가 지방 균형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당시 국회에서도 제기된 지방의 저출산 고령화 문제와 서울, 수도권 중심의 인구 쏠림 현상은 체감상 그리 큰 현실감이 없었을 때이지...
원주투데이  2024-03-04
[독자마당] '자원봉사청소년합창단'을 아시나요?
지난달 25일. 원주시자원봉사청소년합창단(이하 청소년합창단)이 백운아트홀에서 원주시민들과 함께 하는 음악 여행을 떠났다. 지자체의 예산 지원을 받아 마련한 첫 정기연주회였다. 우리에겐 의미가 컸다. 원주시민들 앞에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이는 자리기도,...
남미영 기자  2024-03-04
[독자마당] 노후 준비 마중물, 국민연금
국민연금공단은 2022년 5월 제도 시행 34년 만에 ‘수급자 600만 명 시대’를 열었다. 현재 수급자 656만 명에게 매월 3조 1천억 원의 연금을 적기에 정확하게 지급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령화 시대를 맞아 국민연금...
국민연금공단 원주지사장 이필성  2024-02-26
[독자마당] 해미산성의 문화재 지정 의미와 가치
원주는 한반도의 호국역사와 맥을 함께 해왔다. 그래서 한반도의 아픈 역사가 생길 때마다 원주를 관통하며 주민들에게 애환을 안기는 아픈 날들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비교적 큰 도시라 정치, 문화, 종교, 생활풍습 등을 엿볼 수 있는 흔적은 많은데 보존된...
원주투데이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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