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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237건)
[독자마당] 농업인의 날 발상지 긍지를 갖자
현재 34만6천여 명이 생활하고 있는 원주시는 강원도의 중심도시이다. 또한 원주는 조선시대 500년 동안 강원도의 행정업무를 수행했던 곳이다. 뿐만아니라 1964년 농업인 스스로 농업인의 날을 지정해, 매년 11월 11일 11시에 농업인의 날 행사를 ...
지성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2018-11-12
[시평] 경력단절여성, 성평등이 해법이다.
올 해 6월 뉴질랜드의 저신다 아던 총리는 재임 중에 아기를 낳고 6주간 출산휴가후 복귀했다. 또 지난 9월 UN에서 열린 '넬슨 만델라 평화회의'에 생후 3개월 된 딸을 데리고 참석해 모유를 수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201...
강이수 상지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2018-11-12
[사설] 국방부, 대화 테이블 마련하라
1군사령부 터를 원주시민에게 환원하라는 우리의 주장은 오랜 인고의 산물이자 시대적 요구이다. 1군사령부, 1군지사, 캠프롱, 제8전투비행단 등 각종 군부대로 인한 시민 피해는 헤아릴 수 없다. 그런데 1군사령부가 경기도 용인으로 이전한 뒤 미사일 부대...
원주투데이  2018-11-12
[독자마당] "아이 웃음 끊이지 않는 농촌을…"
원주시 농가인구는 해마다 줄고 있다. 2011년 2만4천687명에 달하던 인구는 2016년 2만465명으로 감소했다. 불과 5년 만에 전체의 17%가 증발한 것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저출산 위기마저 인구감소를 부채질하고 있다. 가까운 부론만 하더...
오세성 명봉산솔밭 관광농원 대표  2018-11-12
[독자마당] 강원감영, 원주의 아들·딸 위한 선물
지난 3일, 1995년 기본설계를 시작으로 첫발을 내딛은 강원감영복원사업이 23년 만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23년을 거슬러 처음을 돌이켜 생각하면 강원감영복원 사업은 실현가능성이 희박한 무모한 계획이었습니다. 1991년 착수한 경복궁복원 사업이 김영삼...
박종수 원주역사박물관장  2018-11-12
[독자마당] 2018 노사민정 상생발전 공동선언 결의대회를 마치고
지난 26일 강원도자연학습원에서 한국노총 원주지역지부와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노사민정 상생발전 공동선언 결의대회가 치러졌다. 노·사·민·정이 협력적 동반자로서 지역의 경제위기와 일자리, 노사문제 등을 공유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
석승희 한국노총 원주지역지부 의장  2018-11-05
[시평] 여성이 일하기 좋은 원주 만들기 19년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가 올해로 창립 1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는 원주시 여성기업인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기업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공동으로 해결하고 특화된 기술력을 공유하여 기업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19년 동안 ...
김은영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 회장(금산건설대표)  2018-11-05
[사설] 원주시 고위직 늘리기 '유감'
지난 7월 취임한 김광수 원주부시장은 현장 중심의 행정을 첫 마디에 강조했다. 당시에는 의례적인 발언으로 여겨졌다. 전임 부시장들의 취임사와 다를 게 없어서였다. 그러나 곧이어 몰아닥친 폭염에 즉각 종합대책 수립을 지시하는 한편 경로당을 방문하는 등 ...
원주투데이  2018-11-05
[독자마당] 학교밖 청소년 위한 학습지원 프로그램
의무교육단계인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에서 학교 밖 청소년이 되는 이유에는 가정환경, 친구관계, 학교 환경 등 다양한 이슈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청소년들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보통 은둔 형 외톨이처럼 집안에서 지내거나 학교를 다니지 않기 때문...
정은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원  2018-11-05
[포토뉴스] 풍혈암
김계용  2018-11-05
[독자마당] '원주역' 역명 사라져선 안 된다
원주∼제천 복선전철이 개통하면 원주역은 사라진다고 합니다. 원주역은 추억의 공간입니다. 떠나는 이와 남는 이가 존재하는 그리움의 공간이기도 하지요. 눈이 펄펄 내리던 날 원주역 앞 간이식당에서 먹었던 우동은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입맛을 다시...
김선임(무실동)  2018-11-05
[독자마당] 겨울의 길목에 서서
가을이 깊어간다. 마을 앞 방죽길에 줄지어선 벚나무 단풍이 참 곱다. 일찍 물이 든 은행나무들은 이따금 휘몰아치는 찬바람에 우수수 낙엽을 쏟아낸다. 아직 단풍이 들지 않아 푸른 잎을 달고 있는 나무들도 많은데 한쪽에선 벌써 낙엽이 진다. 어느새 곳곳에...
김종호 시인  2018-11-05
[독자마당]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역할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는 단체자치에 불과하고 진정한 주민자치가 실행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주민자치가 제대로 되어야 주민이 주인이 되고 지방민주주의가 구현된다. 오늘날과 같은 지방화 시대에서는 지방의 발전이 국가 발전으로 이어지게 되므로 지방자치 활성...
신재섭 원주시의회 의장  2018-10-29
[시평] 명륜1동 주민들의 더 행복한 삶을 위한 도전
명륜1동은 국토교통부의 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역사와 문화를 어우르는 향교 도시문화마을 조성사업'에 올 해 2년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명륜1동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역량 강화를 통한 주민 일자리창출 등 주민참여 ...
장승완 원주진로교육센터 새움 대표  2018-10-29
[사설] 관광 호기인데 대표음식은…
조상숙 시의원이 원주 대표음식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쓴 소리였다. 원주 대표음식을 새로 발굴하자는 얘기까지 꺼냈다. 원주 대표음식 판매점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꺼내기 어려운 주제일 수 있었다. 그럼에도...
원주투데이  2018-10-29
[독자마당] '제5회 놀이의 날'을 마치며
사단법인 놀이하는사람들(대표: 이상호)이 지난 10월 13일 제5회 놀이의 날을 전국 12개 지역에서 진행하였다. 원주에선 올해로 세 번째 놀이의 날이 명륜어린이공원에서 펼쳐졌다. 놀이하는사람들은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정민 사단법인 놀이하는사람들 원주지회 놀이활동가  2018-10-29
[독자마당] 무실동 송삼마을, 마을에서 다같이!
커뮤니티케어(지역돌봄)는 최근 활발히 논의되는 국가정책이며 보건, 의료, 복지, 주거, 정서 지원 등 전반적인 부문을 마을에서 함께 구현하는 포괄적 상생 운동이다. 지난 10월 5일 무실동 작은도서관에서 커뮤니티케어 정서지원 프로그램 개강식이 개최됐다...
홍성진 상지대 사회복지학과 4학년  2018-10-29
[독자마당] 정책사업에 비협조적인 원주시
원동다박골조합 조합원입니다. 당 조합은 2004년부터 재개발 사업을 추진, 추진위원회 구성까지 완료했으나 2010년 원주시로부터 승인무효처분을 받아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2004년 당시엔 원주에 아파트 붐이 일어 1군 시공사들이 조합을 찾아다니...
박학선 원동다박골재개발조합원  2018-10-29
[포토뉴스] [포토에세이]연세대 은행나무길 만추
연세대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든 은행잎으로 장관이다.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이곳에서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은 은행나무길에서 두 손 꼭 잡고 등교하는 대학생 커플.
최다니엘 기자  2018-10-29
[독자마당] 치악문화제 부활을 꿈꾼다
10월은 문화의 달이다. 전국 어디를 가나 각종 축제로 떠들썩하다. 원주를 비롯한 도내 각 지역도 같은 실정이다. 알맹이가 없는 축제라는 말이 나도는 곳도 있다. 그러나 나름대로 색깔은 있어, 행사를 하면서 프로그램을 다듬다 보면 전통이 쌓이면서 발전...
박순조 원주문화원장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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