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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투데이 소개
원주투데이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원주투데이는 강원도 최대의 도시인 원주에 위치한 지역신문으로서, 1995년 창간 이후 원주 발전을 이끌어가는 건강한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특히 원주투데이는 시민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시민이 주인인 신문’이며 ‘시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보는 신문’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 시대에 있어서 지역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언론이 바로 서야 그 지역사회가 건강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주시민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자부하는 원주투데이는 2005년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에 의해 ‘우선지원신문사’로 선정, 건강한 신문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원주투데이를 보면 원주가 보인다’ 이 말은 원주투데이의 성격을 한마디로 표현해 주는 말입니다. 또한 창간 이후 지금까지 ‘원주의 나침반, 원주의 사랑방, 원주의 게시판’이라는 편집원칙아래 사람냄새가 나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원주투데이 홈페이지는 단순히 뉴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네티즌이 궁금해 하는 원주의 각종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공급해 인터넷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원주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통로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매체인 신문과 인터넷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채널을 확대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쌍방향 미디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당부 드리고 싶은 말은 원주투데이는 여러분 모두가 주인인 신문이라는 것입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망라해 여러분과 호흡을 함께하며 모두에게 자랑스러운 지역신문을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주투데이신문사
회장 심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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