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투브
기사 (전체 941건)
[시평] 영화티켓과 예술비용
문화예술에서 단연 독보적으로 소비하는 문화활동이 영화관람이다. 명절연휴나 방학 때면 온갖 매체에서 개봉작을 알린다. 영화관람 비용도 보통 1만원이다. 이 1만원에 대해 대부분 사람들은 큰 부담없이 지불한다.영화 제작비도 100억이 넘는 것이 보통이고 ...
이상훈 시인  2016-05-09
[시평] 주민자치에 대한 총선 후보자들의 생각
1년 동안 시평 필진으로 참여하며 주민자치 실질화와 생활화를 꾸준히 얘기했다. 이제는 정치를 준비하고 시작하려는 분들께 주민자치를 이야기하고 싶다. 지난 4.13 총선 당시 원주시 갑선거구 후보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민자치 대담·토론회가 있었다. 각 후...
원주투데이  2016-05-02
[시평] 잔인했지만 아름다운 4.16을 기다리며
불청객 황사가 기승을 부려도 봄은 봄이다. 요즘은 눈 두는 곳마다 벚꽃, 복사꽃, 개나리, 진달래, 천지가 꽃 잔치다. 잎은 또 어떤가? 이제 막 물이 올라 연두빛, 초록빛으로 저마다 몸집을 키워내느라 아우성이다.그뿐이랴 잠에서 깨어난 애벌레와 나비들...
정유선 성평등연구소 대표한국성인지예산 네트워크 공  2016-04-25
[시평] 협동조합, 개개인 행복추구 목적
협동조합은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체를 통해 그들 공통의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필요와 염원을 해결하고자 자발적으로 결합한 사람들의 자율적 결사체"입니다.자발적 의지로 조합을 구성한 조합원의 공통된 또는 다양한 필요와 염원...
김선기 사회적협동조합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사  2016-04-18
[시평] 격변하는 원주의 선택과 전략은?
원주가 활기 넘치는 도시로 발전되고 있다. 주말 단계택지 내 젊은 사람들이 활보하는 활기찬 모습을 보면서 원주가 기업도시·혁신도시 유치의 효과를 제대로 맛보고 있다고 생각했다. 더군다나 평창 동계올림픽 관문도시인 원주는 원주강릉간 복선전철과 여주원주간...
김주원 강원발전연구원 지역사회실장  2016-04-11
[시평] 유권자 권리를 즐겨보자
선거철이 돌아왔다. 4.13 총선을 앞에 두고 민심을 얻으려는 후보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여기 저기 후보자가 내미는 손은 그야말로 절실해 보인다. 후보자는 정성을 들여 유권자에게 지지를 당부한다. 바야흐로 우리 유권자의 시대인 것이다. '모든...
박기관 상지영서대 사회복지과 교수  2016-03-28
[시평] 다시 무위당 장일순 선생을 생각하며
기회가 많지 않을 것 같아 무위당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현재 필자가 몸담고 있는 '사단법인 무위당사람들'은 중앙로 밝음신협 본점 4층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는 무위당 선생의 유품과 서화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무위당기념관과...
이상훈 (사)무위당사람들 사무국장  2016-03-21
[시평] 이제 주민자치법 만들어야 한다.
주민자치라는 말이 인구에 회자된 것이 15년여 됐고, 그동안 우리는 1998년에 주민자치센터와 2013년 시범실시한 주민자치회라는 두 제도를 경험했음에도 안타까운 것은 주민자치가 성공할 수 있는 경험을 비축하지 못했다는 것이다.원인은 여러 가지로 분석...
김천지 원주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2016-03-14
[시평] 192시간, 필리버스터가 남긴 것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필리버스터란 생소한 이름의 무제한토론이 8박9일 19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국회방송은 개국 이래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정치에 염증을 느끼던 국민들은 모처럼 국회의원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정유선 성평등연구소 대표  2016-03-07
[시평] 꼭 필요한 사람, 그리고 협동조합 발전방안
2012년 12월 1일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된 이후 지금까지 전국에 8천920여개의 협동조합이 설립됐습니다. 강원도에도 지난해 말 기준으로 426개의 협동조합이 설립됐습니다. 이중에는 그 설립 목적에 맞게 잘 운영되는 곳도 있는 반면, 이에 못지않게 ...
김선기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사업지원국장  2016-02-29
[시평] 봉제사(奉祭祀) 접빈객(接賓客), 원주 마을공동체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삶의 터전인 마을없이 행복하기 어렵다. 인간의 상호의존관계는 필요의 차원이 아니라 본능적인 결합욕구이다. 마을공동체는 바로 그 기반이다.세습적 자본주의와 격차사회에서 믿을 건 가족밖에 없다고 하는데 그 가족을 잉태하고 있는 곳이 ...
김주원 강원발전연구원 지역사회실장  2016-02-22
[시평] 소중한 선택권, 투표로 행사하자
2015년 가장 많이 회자된 유행어는 '금수저'일 것이다.유행어들은 입에 쉽게 오르내리고 쉽게 동화된다. 계층 간의 넘을 수 없는 장벽을 의미하는 이 말은 청년실업과 경제구조의 불균형, 세대 간의 소통 부족 등 우리사회의 부정적인 단면을...
송미선 전 원주소비자 시민모임 대표  2016-02-15
[시평] 학교 밖 청소년 위한 배려 필요하다
우리사회에서 정규교육과정에 들어있지 못하고 학업을 중단한 학생 비율은 1~2%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이는 점차 증가추세라고 한다. 청소년기 학업중단은 청소년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이나 사회에도 당연히 영향을 미칠 것이다. 청소년 측면에서 보면, 기본...
최기창 상지영서대 사회복지과 교수  2016-02-01
[시평] 도시 경쟁력
우리의 정치인들에게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 가장 많이 거론하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의 글에 이런 게 있다.'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이상훈 무위당을 기리는 사람들의 모임 사무국장  2016-01-25
[시평] 5%의 미학
원주문인협회 김종호 회장은 지난 연말에 발간된 통권 제43호 '원주문학'에서 "현대사회를 움직이는 힘의 원천이 '물질과 기술 중심'에서 '감성과 문화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그 문화의 중심에 '문...
권대영 원주예총 회장  2016-01-18
[시평] 소녀상은 지켜질 것인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해야하는 지금, 전국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합의를 놓고 떠들썩한 상황이다.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31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 합의에 대해 '잘못...
정유선 강원여성연대 공동대표  2016-01-04
[시평]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 필요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 진영에서 원했던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이 이뤄지지 못했다. 지난 12월 초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에서 법 제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나 결국 무산되고 말았다.이 과정에서 여당 의원은 "사회적 경제 기...
김선기 사회적협동조합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사  2015-12-28
[시평] 주민생활자치 모델 원주에서 만들자
지방자치 20년, 지방의회 출범 24년을 접하면서 지방자치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올해는 지난 20년간 제도에 경도되어 비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온 지방자치를 정상적으로 바꾸기 위한 출발점이 되는 원년이었다. 특히 단체자치 중심의 현 지방자치제도를 주...
김주원 강원발전연구원 지역사회실장  2015-12-21
[시평] 청소년 소비자교육, 소비활동 밑거름
해마다 이맘때면 소비자단체에서는 수능이 끝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소비자교육을 나간다. 교육을 신청한 학교로 강원도청 경제정책과에서 소비자단체에 강사 요청을 하며 권역별로 담당하여 강의를 나가고 있다. 강의를 나가본 경험에 의하면 ...
송미선 전 원주소비자시민모임 대표  2015-12-14
[시평] 세월호 참사 추모행사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원주에서 세월호참사 유가족과의 간담회가 있었다. 이 간담회는 전국에서 세월호 참사문제에 대해 유일하게 추모행사를 지속하고 있는 '원주세월호추모대책위원회'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현재 원주의 세월호참사 추모행사는 천주교원주교...
이상훈 위당을기리는사람들의 모임 사무국장  2015-12-0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1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