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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41건)
[시평] 이전기관과 원주시 상생, 이대로 좋은가?
원주혁신도시로 이전이 예정되어 있던 13개 공공기관 중 11개 기관이 이미 이전을 완료하였다. 남은 2개 기관의 이전도 불원간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지난 7월 21일에는 최문순 도지사,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한 13개 공공기관장이 모인 가운데 혁신도시...
유오종 한라대 경영학과 교수  2016-07-25
[시평] 원주 잘사는 길 무엇일까?
국가나 한 지역, 더 작은 규모로는 마을까지 성쇠의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가정이 가능하다.지리적 요인(기후, 지리적 위치, 자원 등), 문화적 요인(종교, 윤리, 풍습, 습관 등), 정치사회적 요인 등 다양한 분류가 원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김주원 강원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2016-07-18
[시평]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해결과 입법과제
2016년도 7월에 접어들면서 이미 지나온 상반기를 돌아보면 참 가슴 아픈 일들이 많았다. 무엇보다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로 인해 가족들을 잃거나 현재까지 고통 받는 가족들을 보고 있어야 하는 피해자 가족들의 아픈 모습을...
김수경 원주소비자시민모임 대표  2016-07-11
[시평] 원주의 리듬(rhythm)
요즈음 필자는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들려오는 굴삭기의 둔탁한 소음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한다.원주는 지금 어디를 가든지 공사가 한창이다. 혁신도시, 기업도시, 남원주역세권 개발, 화훼특화관광단지 조성, 원주-강릉간 복선전철, 여주-원주간 수도권전철을 비...
김병호 조형예술학박사 원주미술협회 자문위원  2016-07-04
[시평] 지구촌 이벤트, 올림픽과 마스코트 이야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가 6월 2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이하 IOC) 집행위원회에서 승인 및 공개되었다. 이번 발표된 마스코트는 겨울의 '하얀 눈'의 의미와 '수호자'를 상징하는 '흰...
전영주 상지대 관광학부 교수  2016-06-27
[시평] 미세먼지와 원주, 그리고 열병합발전소
미세먼지의 습격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 최근 미국 예일대와 컬럼비아 대학교의 공동연구에 따르면 세계 180개 조사대상국 중 한국의 공기질은 173위로 최하위권으로 조사되었다.청정한 강원도에서 건강도시를 지향하는 원주도 미세먼지의 피해에서 자유로울 수 ...
김형종 연세대 원주캠퍼스국제관계학과 교수  2016-06-20
[시평] 여성, 안전이 아닌 인권보호 우선
5월 17일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한 여성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살해된 사건이 일어났다. 그리고 추모와 증언과 분노의 시간이 이어졌다. '나는 우연히 살아남았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포스트잇에 담겨 강남역 10번 출구를...
지숙현 원주여성민우회 대표  2016-06-13
[시평] 원주지역재단이 필요한 이유
기부와 나눔 통해 지역재단 설립하고, 유입되고 있는 청장년들 일자리를 새롭게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지금 원주는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하고 있다. 혁신도시에는 서울의 도심에서나 볼 수 있는 고층건물들이 들어서고 있고, 기업도시에도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
황도근 상지대 한방의료공학과 교수  2016-06-07
[시평] 강원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출범
지난 5월 16일 '사단법인 강원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립총회가 있었다. 강원도 출연기관인 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 산하 센터에서 독립된 민간법인으로 발전한 것이다.사회적 경제기업은 제도가 규정하고 있는 측면에서 우선 농협, 신협 등 개별...
유정배 강원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2016-05-30
[시평] 문화의 힘과 행복
올해 TV에서 방영된 '태양의 후예'가 중국 등 세계 30여개국에 판매되면서 다시금 한류 붐을 일으키고, 파생되는 경제효과가 1조원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중국과 일본에서 시작한 한류가 이제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중동에 이르기까지 ...
류희경 중천철학재단 사무국장  2016-05-23
[시평] 가정의 달에 가족행복을 생각하며…
오월은 가정의 달이다. 5월 달력을 보면 5월 5일 어린이 날, 8일 어버이 날, 11일 입양의 날, 15일 스승의 날, 16일 성년의 날, 21일 부부의 날, 이런 날들이 5월에 집중 되어 있다.사람은 태어나 자라면서 어린이, 성년, 어버이라는 이름...
최기창 상지영서대 사회복지과 교수  2016-05-16
[시평] 영화티켓과 예술비용
문화예술에서 단연 독보적으로 소비하는 문화활동이 영화관람이다. 명절연휴나 방학 때면 온갖 매체에서 개봉작을 알린다. 영화관람 비용도 보통 1만원이다. 이 1만원에 대해 대부분 사람들은 큰 부담없이 지불한다.영화 제작비도 100억이 넘는 것이 보통이고 ...
이상훈 시인  2016-05-09
[시평] 주민자치에 대한 총선 후보자들의 생각
1년 동안 시평 필진으로 참여하며 주민자치 실질화와 생활화를 꾸준히 얘기했다. 이제는 정치를 준비하고 시작하려는 분들께 주민자치를 이야기하고 싶다. 지난 4.13 총선 당시 원주시 갑선거구 후보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민자치 대담·토론회가 있었다. 각 후...
원주투데이  2016-05-02
[시평] 잔인했지만 아름다운 4.16을 기다리며
불청객 황사가 기승을 부려도 봄은 봄이다. 요즘은 눈 두는 곳마다 벚꽃, 복사꽃, 개나리, 진달래, 천지가 꽃 잔치다. 잎은 또 어떤가? 이제 막 물이 올라 연두빛, 초록빛으로 저마다 몸집을 키워내느라 아우성이다.그뿐이랴 잠에서 깨어난 애벌레와 나비들...
정유선 성평등연구소 대표한국성인지예산 네트워크 공  2016-04-25
[시평] 협동조합, 개개인 행복추구 목적
협동조합은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체를 통해 그들 공통의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필요와 염원을 해결하고자 자발적으로 결합한 사람들의 자율적 결사체"입니다.자발적 의지로 조합을 구성한 조합원의 공통된 또는 다양한 필요와 염원...
김선기 사회적협동조합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사  2016-04-18
[시평] 격변하는 원주의 선택과 전략은?
원주가 활기 넘치는 도시로 발전되고 있다. 주말 단계택지 내 젊은 사람들이 활보하는 활기찬 모습을 보면서 원주가 기업도시·혁신도시 유치의 효과를 제대로 맛보고 있다고 생각했다. 더군다나 평창 동계올림픽 관문도시인 원주는 원주강릉간 복선전철과 여주원주간...
김주원 강원발전연구원 지역사회실장  2016-04-11
[시평] 유권자 권리를 즐겨보자
선거철이 돌아왔다. 4.13 총선을 앞에 두고 민심을 얻으려는 후보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여기 저기 후보자가 내미는 손은 그야말로 절실해 보인다. 후보자는 정성을 들여 유권자에게 지지를 당부한다. 바야흐로 우리 유권자의 시대인 것이다. '모든...
박기관 상지영서대 사회복지과 교수  2016-03-28
[시평] 다시 무위당 장일순 선생을 생각하며
기회가 많지 않을 것 같아 무위당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현재 필자가 몸담고 있는 '사단법인 무위당사람들'은 중앙로 밝음신협 본점 4층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는 무위당 선생의 유품과 서화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무위당기념관과...
이상훈 (사)무위당사람들 사무국장  2016-03-21
[시평] 이제 주민자치법 만들어야 한다.
주민자치라는 말이 인구에 회자된 것이 15년여 됐고, 그동안 우리는 1998년에 주민자치센터와 2013년 시범실시한 주민자치회라는 두 제도를 경험했음에도 안타까운 것은 주민자치가 성공할 수 있는 경험을 비축하지 못했다는 것이다.원인은 여러 가지로 분석...
김천지 원주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2016-03-14
[시평] 192시간, 필리버스터가 남긴 것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필리버스터란 생소한 이름의 무제한토론이 8박9일 19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국회방송은 개국 이래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정치에 염증을 느끼던 국민들은 모처럼 국회의원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정유선 성평등연구소 대표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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