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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식 원주시토종꿀협의회장

"원주시 토종꿀 명품화에 최선" 김윤혜 기자l승인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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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식(71) 원주시토종꿀협의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10년간 회장직을 맡았다가, 이번 기회에 다시 회장직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코로나19 등을 이유로 활력이 떨어진 토종꿀협의회를 활성화시키는 것은 물론 토종꿀 명품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판부농협 이사와 자유총연맹 원주시지회 반곡관설분회장, 섭재마을 7통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취미는 봉사활동이며, 폐자원을 활용한 이웃돕기 성금 마련 등에 힘쓰고 있다. 가족은 슬하에 3남1녀를 두었다.


김윤혜 기자  yuunhyye1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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