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마지막 기회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3.03.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원주시가 중앙시장 나동 2층 매입을 검토. 2019년 화재 이후 복구 사업이 부진해지자 내린 결정. 현재 2층 점포 소유주 중 80% 이상이 매입동의서를 제출. 원주시는 동의를 다 받은 후 나동 리모델링 작업을 추진할 계획인데…. 리모델링 사업의 관건은 1층 건물주들의 사업 참여 의사. 시장 내 각 상점은 사유재산이라 리모델링을 추진하려면 1층 건물주들의 자비 투입이 필수. 이번에도 사업이 무산되면 나동 복구는 영영 불가능할 듯.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니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3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