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그램

곽도희 원주시 시목협의회장

"행복한 원주 만들기 앞장" 김민호 기자l승인2019.04.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곽도희(66·남원주침례교회 목사) 원주시 시목협의회장은 "원주시민 모두에게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원주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기 파주 출신으로 일산중·고를 거쳐 서울기독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석사, 침례신학대학원 박사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 남원주침례교회 담임목사로 부임, 27년째 목회를 이어가고 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과 침례교 부흥사회 대표회장, 원주시교경협의회장, 원주시기독교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CTS영서방송 이사장, 침례신학대학 교수, 기독교한국침례회 유지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 방은희(62) 씨와 1남2녀.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1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