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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향춘 부론면 새마을부녀회장

"노인 봉사활동에 최선"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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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취임한 유향춘(68) 부론면새마을부녀회장은 "명륜동에서 부론면으로 이사 온 지 몇 해 지나지 않았는데 회장으로 선출돼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어깨가 무겁다"며 "장학금 지원사업, 경로잔치 개최, 노인 봉사활동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철원이 고향이며 37년 전 남편을 따라 원주에 정착했다. 2012년 부론면으로 이사 왔으며, 전업주부이다. 부론면 법천2리 부녀회장, 문막농협 농가주부모임 임원을 역임했다. 취미는 운동.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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