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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오갈비

심세현 미디어사업부 팀장l승인2017.08.14l수정2017.08.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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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 통갈비를 포를 떠 정성스럽게 수제돼지갈비를 만드는 대오갈비(대표: 윤상호)가 반곡동 신선낚시터 인근에 문을 열었다. 윤 대표가 수원 유명 갈비집에서 노하우를 배워 차린 대오갈비는 기본적으로 갈비양념이 강하지 않아 고기 본연의 맛을 느끼기에 좋다. 돼지갈비는 만인이 좋아하는 메뉴이다보니 특화시키려고 노력했다. 국내산 생 통갈비를 들여와 주인이 직접 손질하기 때문에 고기에 뼈를 붙인 가짜갈비와는 고기의 질이 확연히 다르다. 믿고 먹을 수 있다는 얘기다.
 

 몽고간장을 베이스로 만드는 양념은 최소한의 감칠맛만 더하기 때문에 생고기 본연의 맛이 적절하게 살아있다. 양념이 진하지 않기 때문에 불판에서 고기가 심하게 타지 않는다. 양념에 푹 재운 갈비는 24시간 숙성 시킨 뒤 손님상에 내놓는데 짭조름한 양념에 부드러운 육질의 고기가 잘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고기와 어우러지는 고추, 오이, 상추, 사지, 겨자채 등은 모두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식재료이다. 한적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어 가족이나 단체 손님이 이용하기 좋다. 좌석은 80석이며, 주차장이 넓다. 밤11시까지 영업한다.

 ▷메뉴: 수제돼지갈비(250g) 1만1천원, 된장찌개 2천원, 냉면 5천원

 ▷문의: 734-5262 
 


심세현 미디어사업부 팀장  shimse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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