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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중국시장 진출 가시화

9월 중국 대표단 방문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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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의료기기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체제가 가시화되고 있다. 중국 창더시가 조성한 한샹의료기계 첨단기술산업공단의 대표단이 오는 9월 원주에서 열리는 강원의료기기 전시회에 참여할 예정이기 때문. 

창더시 대표단 방문은 지난달 원주시와 체결한 우호교류 및 협력협약에서 기인하고 있다. 원주시와 중국 창더시는 의료기기 기술과 관리시스템, 기업교류, 원주 기업에 중국진출 혜택 제공을 위한 내용을 합의했다.

이번 방문도 지난달 협약의 후속 조치로 중국 후난성 상무청과 창더시 공무원 등으로 시찰대표단을 구성해 9월 강원의료기기전시회를 방문할 계획이다.  향후 중국 창더시 경제개발구에 조성되는 한국-후난성 의료기기 첨단기술 산업단지 조성사업도 양 자지차단체가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16'은 오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다. 70개사 114개 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전시회는 물론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생활의료기기 기획전 등이 진행된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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