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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름(주), 문막외투단지 공장 1호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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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외투단지에 첫 외국기업이 공장을 준공했다.

일본기업 베름(주)(회장: 이와사 토시히로)는 지난 19일 문막반계일반산업단지 내 외투지역에서 BeRM(주) 원주연구소·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부지 5천373㎡, 건평 1천847㎡의 신공장을 완공했다. 이와사 토시히로 회장은 "원주는 물과 공기가 깨끗해 최고의 유산균 제조환경을 갖춰 공장을 신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본 베름(주)는 1그램당 7조5천억 마리의 유산균을 생산하는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진 회사이다.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고도기술수반사업 인증을 받아 식품업계는 물론 지역 대학과의 연구협력도 기대된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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