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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온천, 중탄산수…지하 910m 온천

임춘희 기자l승인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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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온천수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단구동 통일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원주온천(대표: 원영진)'이 바로 그곳. 910m 지하에서 끌어 올린 중탄산수가 풍부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중탄산수에는 염도 성분이 들어있지 않고, 미네랄과 같은 영양 성분이 함유돼 있다. 때문에 목욕을 하고 나면 염소가 들어 있는 수돗물 처럼 뻑뻑한 느낌이 들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요즘처럼 추운 계절에 중탄산수 온천욕은 혈액순환을 돕고, 피부 탄력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영업시간은 새벽5시부터 밤10시까지이며, 9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연중무휴. 비용은 7천원이며 인근에 전용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위치 : 단구동 통일아파트 인근 강변로(강변로 231-2)
▷문의 : 761-6500
 


임춘희 기자  hee@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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