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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우리마을(4) 문막읍·일산동

김영학 시민기자l승인2015.11.09l수정2015.11.1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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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은 2007년 원주시청이 무실동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시청이 있었던 지역으로, 원일로를 중심으로 남쪽에 위치한 원주의 중심부이다. 문막읍은 섬강을 끼고 있으면서 평지가 넓은 원주의 곡창지대이다.

또한 문막농공단지 등 4개 공업단지가 위치해 기업체 수가 원주에서 가장 많은 지역이다. 이 때문에 인구수도 2만여명에 달하는 도농복합도시라고 할 수 있다. 

▲ 문막읍 전경. 문막교 인근 상공에서 바라본 문막읍 소재지는 42번 국도를 중심으로 주택과 농지가 어우러져 있다.
▲ 문막읍 경제의 젖줄이라고 할 수 있는 문막농공단지와 산업단지. 하늘에서 보니 규모가 상당히 크다.
▲ 문막읍 동화리에 있는 동화첨단의료기기산업단지.
▲ 문막읍 동화리. 건등산(왼쪽) 옆으로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다.
▲ 문막읍 신시가지. 사진 왼쪽 중간부분에 읍사무소가 위치해 있다.
▲ 문막교 상공에서 바라본 섬강. 오른쪽 녹색 부분은 문막체육공원이다.
▲ 원동쪽에서 바라본 일산동.
▲ 지하상가 사거리쪽 상공에서 본 일산동 모습이다.
▲ 일산동의 랜드마크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 원주 최초의 교회인 원주제일감리교회(110년)

 


김영학 시민기자  wonju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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