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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독자위원회 지상중계

"열병합발전소 자세하게 알려주길" 원주투데이l승인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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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6월 3일(11:00~13:30)
▷장소: 원주투데이 회의실
▷참석자: 권영문, 이현주, 박현숙, 권순형

권영문 위원장

5월 11일자 8면 가슴으로 낳은 막내아들 기사에서 A군 이라는 표기는 가명이나, 입양한 아들이라고 쓰면 좋을 듯. 

18일자 15면 '자본주의를 넘어'저자 강연회 기사는 연사 소개가 없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25일자 원주천 수달 서식 목격 기사는 사진 설명에 수달을 촬영한 일시와 장소를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수달만 나온 사진으로는 위치를 알 수 없어 아쉽다. 또한 1면 병원약국 많은줄 알았는데 기사는 전국평균과 1%미만의 차이이기 때문에 기사 가치가 없다. 3면 문막 열병합 발전소 기사는 타언론에 비해 잘 보도했다. 회의장 밖 사진을 넣어 분위기를 전달할 필요 있었다. 

6월 1일자 2면 "쓰레기 소각도시 전락" 기사는 제목이나 기사내용 모두 훌륭해 1면 톱기사 감이다. 하지만 사진이 안 어울린다. 

이현주 부위원장

원주투데이가 타언론과 다르게 열병합발전도 문제를 지속적으로 다뤄주고 있어서 좋다.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를 기획으로 심도 있게 다뤄준 것도 좋았다. 이처럼 시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가 많아졌으면 한다. 

 

 

권순형 위원

문화재단 관련 기사를 보면서 예술인들만의 문제 아니라고 생각했다. 시민이 모두 관심 가져야할 사안이다.

원주천에 수달이 나타났다는 기사를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사설이나 후속기사로 대체방안에 대해서 다뤄줘서 좋았다.

최창수 새옴야학 교장이 암투병 중에도 소신 있게 헌신한다는 기사를 보면서 도전을 받았다. 이런 기사는 독자들이 자신을 한 번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 좋은 기사라고 생각한다. 

지금 농촌지역은 물 때문에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정부에서 생수만 몇 통 제공하고 끝낼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 

박현숙 위원

요즘 원주의 쟁점은 상지대 문제나 열병합발전소 문제, 또 소녀상 건립 등이라고 생각하는데 잘 보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평범한 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열방합발전소가 무엇이고, 그로인한 문제점은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때문에 평범한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쉽게  짚어줄 필요가 있다.

5월 25일자 17면에 생활과 관련된 기사가 실리는 지면인데 사진기사가 왠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다.


원주투데이  wonju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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