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에이스휘트니스 '스피닝(Spinning)' 도내 첫선

"바이클 위에서 펼치는 예술" 이영주 기자l승인2007.09.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균형잡힌 몸매를 위해, 생활에 활력을 주기 위한 운동을 찾는다면 '스피닝'에 주목해 보자.
 도내 최초로 에이스휘트니스(대표: 이경순)가 선보인 스피닝은 바이클을 이용한 전신 유산소운동이다. 헬스장에 있는 사이클과 달리,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에 맞춰 페달을 밟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바닥에 고정된 바이클 위에서 스트레칭, 웨이브 등 여러 동작을 하기 때문에 땀이 절로 난다. 몸이 유연하지 않거나 빠른 리듬을 싫어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들이어서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다. 페달 중량과 손잡이 바 위치, 안장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리듬에 맞춰 가능한 만큼의 동작과 페달을 밟다보면 자연스럽게 호흡과 요령이 생기게 된다. 조인교 관장은 "한달동안 스피닝을 하고 있는데 5㎏이 빠졌다"며 "어느정도 체력만 있으면 어린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중학생부터 60대 할머니까지 다양하다.
 한국스피닝협회 원주지부장인 이경순 대표는 현재 상지영서대 사회체육과 겸임교수, 연세대 원주의대 의학과 재즈댄스 강사, 카스파에어로빅 도지부장, 째저사이저 원주지부장, 한국요가중앙연합회 원주지부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스피닝 저변확대를 위해 동호회와 연계하거나 시범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회비는 월 5만원. ▷문의: 745-4455(에이스휘트니스)

이영주 기자  yjlee@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4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