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 부족

.l승인2005.06.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최영자(송윤심리상담센터 원장)

최근 주민자치위원회나 센터가 구성, 운영되는 것과 관련해 강좌운영에 대해 당부하고 싶은 사항이 있다.
주민자치센터가 설립된 일부 동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강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강좌는 많지 않은 게 사실이다.
원주시에서 센터운영을 위해 지원금을 주고 있지만 부족한 예산 때문에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데도 운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된다.

주민자치센터 운영비로 원주시에서 책정해 지원하고 있다면 센터운영을 평가해 운영이 잘되는 곳에 많은 예산이 책정되는 것이 올바르다고 본다.
또 직장인들은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우선 각종 프로그램이 6시면 끝나기 때문에 센터를 이용하고 싶어도 시간 때문에 이용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 주민이 참여하는 폭을 넓혀가야 한다. 주민자치센터가 무엇인지, 어디에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사람도 많다. 주민자치센터가 운영되는데 필요한 것은 주민에 의해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운영되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10최영자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2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