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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미 장애인부모연대 원주시지회장

"장애인 당사자나 부모 모두 행복한 도시되도록 힘써“ 남미영 기자l승인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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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미(45)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강원도지부 원주시지회장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시설 보완 등의 얘기는 늘 있어 왔지만 실제 변화된 건 많지 않다"며 "임기 동안 원주시와 협력해 장애인들이 살기 좋고 더불어 장애인 가족들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남 보성 출신으로 광주보건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한장애인역도연맹 심판, 대한장애인농구협회 등급분류사로 활동 중이다.

강원도장애인역도연맹 이사,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강원도지부 이사직을 맡고 있다. 원주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남미영 기자  onlyjh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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