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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우 원주소방서장

"원주시민 안전 위해 최선 다할 것" 김윤혜 기자l승인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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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대 원주소방서장으로 이강우(52) 서장이 지난 2일 취임했다. 이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라며 "원주소방서 직원들과 소통 가득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고, 안전하고 신속히 원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강릉 출신이며 강원대학교를 졸업했다. 1998년 2월 공직에 입문해 중앙소방본부 소방정책국 소방정책과, 강원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소방정책팀장,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화재대응조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지난 2일 원주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윤혜 기자  wonju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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