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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더욱 편히 즐길 듯

김윤혜 기자l승인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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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거리 일대에 오는 8월 중 공중화장실과 갤러리형 쉼터가 조성될 예정. 그 긴 거리에 공중화장실이 한 개뿐이라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는데…. 치맥축제, 만두축제 등 대규모 축제 때마다 겪던 화장실 불편 문제가 조금은 해소될 것 같아 다행. 또한 그동안 공중화장실 입구가 계단으로 되어있어 장애인은 이용이 어려웠는데 화장실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 같아 기대. 앞으로도 생활민원 해결에 있어서는 적극적인  원주시가 되길.


김윤혜 기자  wonju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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