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안경옥 우산초교길 상인회장

"우산동 부흥 되찾을 것" 김윤혜 기자l승인2023.10.1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우산동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출범한 ‘우산초교길 상인회’에 안경옥(50) 씨가 선출됐다.

안 회장은 “우산초교길 상인회는 버스터미널 이전 이후 활력을 잃은 우산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40여 명의 상인이 뭉쳤다”라며 “우산초교길 상인회는 차 없는 거리 추진, 청소년 축제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코로나19까지 겹쳐 너무나 힘든 상황에 놓인 우산동 상가들을 다시 부흥시키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주가 고향이며 전북 진안 안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우산동에 운영 중인 정연포차 개업 대표이다. 취미는 헬스와 골프.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김윤혜 기자  wonju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4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