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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흥업면이장협의회장

“흥업면이장협의회 단합에 최선”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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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70) 흥업면이장협의회장은 “흥업면발전협의회와 함께 면 숙원사업인 대학타운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이장협의회 단합과 화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흥업 발전에 너나 할 것 없이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다”며 “흥업을 발전하는 동네, 사람 살맛 나는 동네로 만들겠다”고 했다. 흥업초, 육민관중학교를 졸업했다. 흥업면농촌지도자 운영위원과 흥업면주민자치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흥업면농촌지도자회장을 겸직하고 있다. 음악감상이 취미다. 가족은 아내 한영순 씨와 2남 1녀.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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