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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갑 흥업면남성의용소방대장

“지역주민 안전과 발전에 최선”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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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갑 흥업면남성의용소방대장은 “원주소방서와 함께 지역주민 안전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원주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서 화재진압, 구조·구급 활동에 열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마산이 고향으로 경남대를 졸업했다. 흥업자율방범대장을 역임했다. 흥업체육회 수석부회장, 흥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흥업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그린위생공사와 현대준설을 경영하고 있다. 취미는 골프. 가족은 배우자 조영미 씨와 1녀.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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