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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신규아파트 6천 세대 공급

무실풍경채·e편한세상 프리모원 다음 달 분양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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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설동엔 금호어울림 등 4개 단지 약 3천 세대

하반기 원주에 공급될 아파트가 6천 세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설동에 약 2천500세대가 공급되고 원동과 무실동, 판부면 등에도 3천500세대가 들어선다. 내달 분양하는 아파트만 해도 1천500세대가 넘는다. 

가장 먼저 분양하는 것은 제일풍경채 원주무실이다. 무실동 산23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32층 7개동으로 들어선다. 93㎡A·B·C, 116㎡, 135㎡ 997세대 규모다. 내달 초 대성중고등학교 앞에 본보기집이 운영된다. 지역부동산 업계는 93㎡A·B·C타입은 5억 원 전후, 116㎡는 6억 원 전후, 135㎡는 6억7천만 원 전후에서 분양가가 형성될 것으로 내다봤다. 

판부면 서곡리 산48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도 7월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25층 6개동 규모다. 59㎡A·B, 74㎡A·B, 84㎡A·B, 102.6㎡타입 572세대가 들어선다. 본보기집은 단구동 홈플러스 맞은편에 있다. 2024년 10월 완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관설동 금호어울림, 단구14통재개발 모아엘가, 반곡동 유승한내들, 원동 두산위브도 연내 분양한다.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이들 아파트가 7월 분양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제일풍경채 원주무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등이 다음 달에 공급될 예정이어서 분양 시기를 조절할 가능성이 크다. 금호어울림은 단관코아루1차 아파트(관설동) 앞에 들어서며 619세대 규모다. 주택형은 아직 미정이다. 

반곡동 유승한내들은 반곡동 1833번지(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옆)에 386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지하 2층, 지상 39층 12동 규모이며 주택형은 95㎡A형 71호, 115㎡A형 210호, 115㎡B형 105호이다. 업체 측은 11월 분양을 예상했다. 

단구동14통재개발 모아엘가는 59~84㎡ 353세대다. 원동 두산위브는 1천167세대로 원동 105-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이외에도 현대힐스테이트가 반곡동 1361-8번지 일원에 건립된다. 전용면적 84·115·136㎡ 975세대로 지하 2층, 지상 18층 17개동 규모다.  동문이스트 아파트도 천주교 관설동성당 옆에 894세대로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금호어울림, 현대힐스테이트, 동문이스트, 유보라 마크브릿지 등은 서로 인접한 곳에 지어진다. 이에 따라 이들 아파트가 준공되는 2025년 경이면 2천964세대의 미니신도시가 관설동에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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