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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현수막은 여전히…

박수희 기자l승인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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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전국동시지방선거 유세기간 동안 참된 지역일꾼을 강조하며 여기저기 걸렸던 후보자들의 현수막들은 당락이 결정되면서 감사 인사 또는 낙선의 아쉬움을 담은 문구들로 바뀌어 내걸렸는데…. 그중 몇몇은 여전히 유세기간에 걸었던 현수막을 철거하지 않고 그대로 둬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비록 올해는 낙선했지만 4년 뒤를 기약한다면 마무리도 아름다워 하지 않을까?  <희>

 


박수희 기자  nmp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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