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서양화가 조동선 개인전 '정제된 풍경'

7월 한 달 단구동 아미쿠스갤러리 김민호 기자l승인2021.06.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무위자연, 60×30㎝, 2021.

서양화가 조동선 작가의 초대전이 오는 1일부터 단구동 아미쿠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지난해 도로교통공단 코로드갤러리에서 가진 초대전에 이어 1년 만에 선보이는 자신의 열 번째 개인전이다.

'정제된 풍경전'이라는 타이틀로 7월 한 달간 계속되는 이번 초대전에서 조 작가는 자연에서 느껴지는 기운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채화의 특징인 번짐의 효과를 활용,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풍경을 주로 그려온 기존 작품들과는 달라진 화풍을 확인할 수 있다.

▲ 미련일랑 두지 말아요 Ⅱ, 46×46㎝, 2020.

조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자연 속에는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힘과 기운이 있다"면서 "나 또한 자연에 대한 더없는 동경심을 느끼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새로운 행동을 감행할 힘을 얻는다"고 밝혔다.

강릉원주대와 송호대 외래교수와 강원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횡성지부장, 횡성문화재단 이사를 맡고 있으며, 강원미술대전과 신사임당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다, ▷문의: 010-8797-9140(조동선)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1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