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영화인문학 강좌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박수희 기자l승인2020.10.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일환으로 재난과 전염병에 관한 ‘영화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영화 속 재난, 인간에게 어떤 흔적을 남기나?’를 주제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 담긴 불안과 절망 ▷컨테이젼과 전염병 ▷라이프 오브 파이와 폭풍 ▷늑대아이와 타인의 의미 등 총 4회를 진행한다.

강사는 <영화 읽어주는 인문학>,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미술 이야기> 등의 저서를 집필하고 영화 인문학 강의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안용태 작가를 초빙했다. 오는 29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10시에 진행하며,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30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문의: 737-4482(원주시립중앙도서관)


박수희 기자  nmpry@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0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