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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규 원주신협 이사장

“자산 5천억 원 조기달성 할 것”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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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규(67) 신임 원주신협 이사장은 “우리 신협이 30여 년 전에는 전국 5위 안에 들었는데 지금은 침체기를 맞았다”며 “자산 5천억 원 조기달성을 통해 전국 최고 신협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또한 “원주가 신협의 메카이니만큼 신협운동 부흥에 힘쓰겠다”고도 말했다. 횡성 갑천이 고향이다. 갑천고, 육군 제3사관학교, 상지대 사회복지학과, 상지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1983년 원주신협 특채로 입사했으며 제11·15·16대 임원을 역임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회 확대, 문화교실 활성화 등이다. 취미는 등산. 가족은 배우자 이수엽 씨와 1남1녀.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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