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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잣두부

김종일 미디어사업부 과장l승인2020.01.06l수정2020.01.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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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과 맛이 일품인 두부전문점인 가평잣두부(대표: 이수자)가 행구동에 문을 열었다. 두부집 운영 경력이 있는 이수자 대표는 잣을 이용한 두부를 개발했다. 잣은 가평에서 생산되는 것만 사용한다. 두부를 만들 때 통 잣을 넣어 만든다. 일반 두부보다 담백하고 고소하며, 부드러우면서도 식감이 우수하다.

 뇌기능을 보호에 일품인 잣을 넣어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잣의 향과 풍미를 더 하기 위해 잣을 빻아 음식에 뿌려 내놓기도 한다. 고소함과 거부감이 없어 남녀노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고객에게 최상의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비싼 가평잣을 고집하고 있다. 두부도 매일 직접 만들어 신선하다.

 매일같이 같이 두부를 만들지만 통 잣을 넣고 만드는 과정은 더 힘들어 음식만들기에 항상 집중한다.
 

 두부 정식은 대표 메뉴다. 여러 가지 요리를 양 것 즐길 수 있다. 잣두부전골, 잣두부보쌈, 잣순두부, 잣두부조림, 더덕구이 등 총14가지 음식이 나온다. 그중 잣으로 만든 요리가 4가지나 된다. 식재료는 모두 국내산을 쓰고 반찬 하나하나에 정성들이고 있다. 맛과 종류가 다양해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한다.

 100% 국내산 콩, 쌀 다른 식재료들도 품질 좋은 것을 선정해 품격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능이버섯전골과 얼큰 해물순두부도 인기다. 이 대표는 "연구를 거듭해 더 좋은 음식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영업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9시까지. 쉬는 날은 없다. 주차장은 널찍하다.

 ◇메뉴: A·B정식 1만 9천 원, 잣두부보쌈(2인 이상) 1만2천 원, 두부전골(2인 이상) 1만 원, 해물순두부 8천 원 등. 위치: 원주시 행구로 421(길카페 올라가는 방향)

 ▷문의: 747-4415
 


김종일 미디어사업부 과장  wonju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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