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원주심포니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5일, 치악예술관 김민호 기자l승인2019.09.30l수정2019.09.30 09:3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원주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 홍기수) 창단연주회가 오는 5일 오후5시 치악예술관에서 열린다. 지난해 창단한 뒤, 첫 선을 보이는 자리다.

길주영 씨의 지휘로 주페의 '시인과 농부 서곡'으로 막을 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전집 중 가장 세련되고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 '5번 4악장'과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중 대미를 장식하는 4악장을 들려 줄 예정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레 미제라블' 등 유명 영화 OST와 함께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협연으로,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을 선사한다. 무료공연. ▷문의: 010-6437-0004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0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