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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희 삼육중·고 총동문회장

"후배 장학금 지원 확대" 박수희 기자l승인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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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희(58) 신임 삼육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은 "침체된 동문 모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친목 도모에 힘쓰겠다"며 "재학생들이 동문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와 적극 소통하며,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주가 고향으로 태장초, 상지여중, 삼육고등학교(14회 졸업)를 졸업했으며, 무실동 소재 싱글스크린골프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취미는 골프이며, 가족은 남편 박양호(58) 씨와 2남.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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