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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대학원 최고위과정 개설

40명 정원…내달 2일 개강 김민호 기자l승인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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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대학원이 최고위과정(AMP)을 개설했다. 지역사회 리더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수적인 최신 고급정보를 제공하고, 다방면에 걸쳐 최고관리자의 역량 제고를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대상 인원은 40명으로 교육기간은 내달 2일부터 7월 18일까지 12주간이다. 총괄 디렉터인 최동규(상지대 초빙교수) 전 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해 상지대 각 분야 선도 교수진으로 ‘싱크탱크(Think tank)’를 구성했다. 원주를 비롯한 도내 사회·경제 리더들을 위한 지식 네트워크 형성을 주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100세 고령에도 우리나라 철학계를 대표하는 석학으로 삶의 지혜를 나누고 있는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와 육동한 강원연구원장, 박진오 강원일보사장 등 사회 저명인사를 초빙, 유익하고 흥미 있는 특강도 마련한다.

한편 최고위과정 수료자에게는 상지대 부속한방병원 이용 시 비급여 20% 활인 및 상지대 대학원 진학 시 학비감면 등의 혜택이 부여 된다. ▷문의: 730-0198(상지대 대학원)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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