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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 원주예총 회장 사임

김봉열 수석 부지부장 대행 체제로 운영 김민호 기자l승인2019.03.11l수정2019.03.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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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완 회장.

김주완(64·사진) 원주예총 회장이 임기 1년을 남기고 지난달 23일 사임했다.

최근 부쩍 나빠진 건강이 사임을 결심한 배경으로 전해졌다. 김 회장은 지난해부터 시력에 문제가 생겨 수술을 받는 등 꾸진히 병원치료를 받아왔다.

한편, 김 회장이 사임한 원주예총은 (사)원주예총 정관에 따라 내년 정기총회 때까지 김봉열(62) 수석 부지부장 체제로 운영된다.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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