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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연 호저면 이장협의회장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 박수희 기자l승인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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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연(67) 호저면 이장협의회장은 "호저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역의 자생단체들과 함께 뜻을 모아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는 일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면서 "당면해 있는 지역의 현안사항은 물론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한 발 먼저 다가서는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호저면 출신으로 호저초, 학성중, 원주고를 졸업했으며,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호저농협과 원주농협 이사를 역임하고, 호저면 방범협의회로 활동했다. 취미는 장기이며, 가족은 아내 남재규(46) 씨와 2남.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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