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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의 오차 없도록 꼼꼼하게"

최영창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용 기자l승인2019.01.07l수정2019.01.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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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창 상하수도사업소장

최영창(57)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동료 직원들로부터 평이 좋다. 일처리가 꼼꼼하고, 직원들과의 관계가 원만하기 때문이다. 감사담당, 조사담당, 법무담당 등 꼼꼼한 일처리를 필요로 하는 직책을 주로 맡았다.

2014년 7월 사무관으로 승진해 호저면장을 재직했으며, 보건사업과장을 거쳐 대중교통과장을 일했다. 대중교통과장 재직 당시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추진했으나 근로시간 단축이란 복병을 만나 성사시키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최 소장은 “상·하수도는 한 치의 오차라도 발생해선 안 되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명륜초교, 진광중, 진광고, 강원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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