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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문화의거리상인회장

"지원조례 제정에 앞장"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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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50) 씨가 중앙로문화의거리상인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친밀감을 쌓으며 상인회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차없는 문화의거리 지원 조례 제정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태생이며 원주에 온지는 22년 됐다. 경희대 농학과를 졸업했다. (사)민예총 원주지부장, (사)무위당사람들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아내 이지영 씨와 사이에 딸과 아들이 있다. 중앙로 밝음신협 옆 카페 '미네르바의 올빼미'를 운영하고 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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