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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철 신림면 이장협의회장

"농촌사회 복지실현 노력" 박수희 기자l승인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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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철(71) 신림면 이장협의회장은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이장들과 협력할 것"이라며 "농촌과 도심의 격차를 줄여 농촌 사회복지 실현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고향은 울산으로 지난 2003년부터 신림면으로 귀촌을 준비했으며 2011년 본격적으로 터를 잡고 귀촌생활을 시작했다. 올해로 4년째 황둔1리 이장을 맡고 있다. 밭농사와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취미는 등산이며, 가족은 부인 이상인(68) 씨와 1남1녀.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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