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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규 문막읍 번영회장

"읍민 화합에 최선 다할 것"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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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규(62) 문막읍번영회장은 "문막은 도농통합 이후 인구가 줄고 경제상황도 매우 어려워 '경제시계'가 멈춰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며 "SRF열병합발전소와 화훼특화관광단지 사업으로 말미암아 주민들 사이의 갈등이 매우 심각한 실정으로  문막읍민 화합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문막읍이 고향이며, 중장비 임대사업을 15년간 해왔다. 아파트 건설회사 이사를 맡고 있다. 취미는 바둑. 임기는 올해 초부터 3년이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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