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김종호 시인 시집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6월 발표 '한 뼘쯤 덮고 있었다' 김민호 기자l승인2017.12.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종호(60·전 원주문협 회장) 시인의 시집 '한 뼘쯤 덮고 있었다'가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 및 문학나눔 부문 선정 도서(기존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도서)'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적으로는 2016년 '적빈의 방학'에 이어 두 번째 선정이다.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도서'는 최근 1년간 발행된 신간 도서 중 작은도서관, 사회복지시설, 병영도서관 등에 보급할 도서를 선정·지원함으로써 출판 및 국민 독서문화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선정 도서를 구입해 전국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포한다.

김 시인이 지난 6월 발표한 세 번째 시집 '한 뼘쯤 덮고 있었다'는 시적 상상력의 밑바탕에 끌어올린 원형적 생명의 이미지들로 가득하다. 바람의 경계, 구슬 팔찌, 벼꽃 필 무렵, 뜨거운 외출 등 4부에 걸쳐 70여편의 시를 수록했다. 현대시 시인선, 143쪽, 9천원.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2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