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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담, 농특산물 포장디장인 최우수상

실용·경제적 호평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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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토담 포장디자인.

신림면 소재 농업인 창업경영체 사업장 정토담(대표: 정영애)이 지난 20일 국립농업과학원 농특산물 포장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정토담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고추장, 된장, 청국장 등을 생산·판매한다. 재활용 용지를 소재로, 서로 다른 크기의 4가지 상품을 1개 소박스에 담을 수 있는 디자인을 개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실용적이면서 경제적이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토담은 지난해 6차 산업 사업장으로 인증 받았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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