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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사 지역 할당

증흥토건·부영주택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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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원주시청에서 열린 공동주택건설 지역업체 참여 협약식 좌측부터 증흥토건 주식회사 대표 장세면, 원창묵 시장, 최양환 주식회사 부영주택 대표.

원주시는 지난 5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증흥토건(주), (주)부영주택과 공동주택건설 지역 업체 참여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증흥토건(주)가 추진하는 증흥S-클래스는 혁신도시 C-3블럭에 551세대(105·115·128㎡)로 건축된다.

지역 업체 공사 참여비율은 31.77%로 1천32억원 중 328억여원을 지역 업체에 할당한다. (주)부영주택은 봉화산 2지구 A-1블럭에 798세대(59·60㎡)의 임대주택을 건축한다. 지역 업체 참여비율은 30.82%로 578억여원 중 178억여원을 지역 업체에 배정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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