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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무역사절단, 264만달러 수출

네오닥터 등 10개 업체…현지 40개사 80건 상담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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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베트남 호치민 무역사절단이 264만달러(한화 31억8천여만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강원도와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은 원주 네오닥터를 비롯한 도내 10개 기업을 선정, 지난달 19일부터 22일까지 2016 베트남 호치민 무역사절단을 현지에 파견했다. 
40개사와 80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264만달러의 수출 성과를 올렸다.

18만4천445달러의 추가 계약도 진행 중이다. 원주기업은 (주)퍼스트파워코리아, (주)뉴랜드알로에, 케이엔에이취(주), (주)네오닥터가 참가했다. 46만8천여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진행했고, 44만달러 계약이 성사됐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수출 거래선 확보와 기업 성장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베트남 호치민 지역 잠재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실시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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