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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옹심이칼국수, 직접 빚어서 사용

임춘희 기자l승인2016.11.14l수정2016.11.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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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게 씹히는 식감과 구수한 맛이 매력적인 감자옹심이를 믿고 먹을 수 있는 전문점 '만나옹심이칼국수(대표: 원택연)'가 봉산동 삼광택지에 오픈했다. 

감자옹심이는 감자 껍질을 깎아 갈아서 내린 전분을 건더기와 다시 반죽해 일일이 빚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옹심이 맛을 즐길 수 있는 것.

단호박과 느타리버섯을 넣고 끓여 단호박의 달콤함과 느타리버섯의 감칠맛까지 특별하게 다가온다.

메밀면을 곁들인 옹심이메밀칼국수를 먹어도 좋고, 옹심이를 선호한다면 옹심이만 주문 가능하다. 강릉 만나옹심이 칼국수를 탄생시킨 원 대표 처형으로부터 기술을 전수 받아 그 맛을 그대로 옮겨왔다.

옹심이와 함께 매일 매일 손으로 빚고 있는 것이 바로 메밀 만두이다.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일일이 다져서 만두소를 준비하고, 메밀가루를 반죽해서 만두피를 만든다. 오전, 오후 두 차례 원 대표와 직원이 둘러앉아 옹심이와 만두를 빚는다.

집에 가져가서 가족과 함께 삶아 먹겠다며 옹심이와 만두를 포장해가는 손님도 많다. 밥은 무료로 제공하고, 찜닭은 예약주문으로 먹을 수 있다.

▷메뉴: 옹심이메밀칼국수(7천원), 메밀칼국수(6천원), 옹심이만(8천원), 메밀손만두국(7천원), 감자전(5천원), 메밀찐만두(6천원), 만나찜닭(2만8천원)
▷주소: 봉산동 삼광1길 41
▷문의: 746-5293


임춘희 기자  hee@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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