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중남미 의료기기시장 진출

연세대, 의료 프로젝트 추진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6.10.2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중소·중견 의료기기 업체들이 중남미 의료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연세대 원주캠퍼스는 지난해 한·브라질 정상 간 논의된 스마트 병원선 원격의료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후속조치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제공동기술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된다고 밝혔다.

일명 '브라질 아마존 현지 수출형 스마트 의료선 개발' 프로젝트로 지난달 국제협약이 체결됐다. 연세대 원주캠퍼스와 함께 브라질 띠오바떼대학교, (주)비트컴퓨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국내 의료기기를 탑재한 의료용 선박이 아마존 주변 의료 취약지에서 원주민을 위한 의료서비스와 원격의료가 가능한 스마트 의료선을 개발할 예정이다. 연세대 는 이번 프로젝트로 중소·중견기업 의료기기가 중남미 의료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니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4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