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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물꼬기

임춘희 기자l승인2016.08.16l수정2016.08.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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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와 우럭 등 제철 흰살생선을 사용해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생선가스를 만든다.상호처럼 아기자기한 수제 생선가스와 돈가스 전문점 '노랑물꼬기(대표: 정은아)'가 단계동 예전 시립도서관 아래 개성손만두 옆에 문을 열었다.

적당한 온도로 튀긴 생선살은 특유의 감칠맛과 고소함이 극대화돼 생선가스의 참맛을 살렸다. 생선가스와 함께 돈가스, 함박스테이크도 먹을 수 있다.

돈가스와 함박 스테이크는 반 조리 상태로 포장 판매하기 때문에 집에 가져가서 요리해 식탁을 차릴 수 있어 유용하다. 생선가스와 돈가스를 반반 먹을 수 있는 생선&돈가스가 있고, 수제 레몬청에이드의 상큼하고 시원한 맛도 즐길 수 있다.

오전11시부터 오후9시까지 문을 열고, 일요일은 휴무.

▷메뉴: 생선가스(8천원), 생선&돈가스(8천원), 함박(8천원), 돈가스(6천원) 
▷문의: 735-7454


임춘희 기자  hee@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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