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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택·이창복·최문수, 원주시 고문변호사 연임

원주투데이l승인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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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택 변호사, 이창복 변호사, 최문수 변호사가 지난 4일 원주시 고문변호사로 연임 위촉됐다.

원주시 고문변호사는 원주시의 법률자문과 소송수행 대리 및 법령 해석 등의 역할을 한다. 또한 무료생활법률상담관을 겸직하며 시민을 대상으로 행정·민사·형사·가사사건 상담, 법률사항과 법령 해석 등을 무료로 진행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 고문변호사들이 지난 2년간 법률자문 1천100여건, 무료생활법률상담 86건, 소송 대리 119건 등을 수행하며 원주시 행정능력 제고 및 시민 권리신장과 인권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임기는 2년이며, 연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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