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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주)다복코리아 등 4곳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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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지난 25일 1차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사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도내 12개 기업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원주에서는 지역문화콘텐츠협동조합 스토리한마당, (주)다복코리아, 강원아카이브협동조합, 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이 지정됐다. 원주는 예비사회적기업 15곳, 인증사회적기업 13곳이 있다.
 

지역문화콘텐츠협동조합(대표자: 신영식)은 지역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업체이다. 일자리제공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원을 받게 되는데 유급근로자의 50% 이상을 취약계층으로 고용하고 있다. 일자리창출 재정지원사업으로 5명의 일자리를 배정받았다. 한라대 창업보육센터 2동 306호에 있다.

▷문의: 762-2013

(주)다복코리아(대표자: 이영준)는 가스압력조정기와 휴대용가스레인지 등을 제조·판매하는 회사이다. 현재 유급근로자의 62.5%가 취약계층으로 기술을 활용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세웠다.

벤처기업으로 가스압력조정기 관련 특허 3건을 등록했으며 2건은 출원 중이다. 일자리창출 재정지원사업으로 5명의 일자리를 배정받았다. 사무실은 한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2동 302호이다.

▷문의: 766-4182

강원아카이브협동조합(대표자: 김시동)은 지역기록화(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한다. 사업을 통해 사진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이다.

세부사업으로 문화예술교육·컨설팅·문화예술 사진지도사 자격관리 등을 하고 있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진교육 및 멘토링 등을 실시하고 있다. 상지대 창업보육센터 다산관 109호에 있다.

▷문의:747-3334

무실동 시청 앞에 있는 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대표자: 정주형)은 상담심리, 감각통합 등 재활치료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윤창출이 목표인 시장경제 환경에서 양질의 치료서비스가 구현되기 어렵고 치료사들의 불안한 고용현실이 상황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어 이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이다.

저소득층이나 장애인을 대상으로 언어 재활,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40여명에게 의료비 할인, 무료상담 등을 하고 있다.

▷문의: 743-7575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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