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일본기업 문막외투지역에 관심

원주시 현지 유치활동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4.12.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외국기업 유치를 위해서 원주시가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원주시와 강원도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 고베 3지역을 방문했다.

이 지역은 일본정부로부터 의료기기 국가특화단지로 지정을 받은 곳이다. 세 지역의 산업협력을 통해서 원주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 도내 최초로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지정받은 문막반계일반산업단지의 분양 활성화를 위한 목적도 있다.

기업지원과 백은이 기업유치 담당은 "오사카 지역은 일본 전체 제조업의 40% 이상이 밀집된 곳이고 나머지 지역도 의료기기로 특화되어 있어 기업유치나 협력 측면에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며 "세일즈단을 구성해 잠재투자기업 4곳과 도내 연고 투자기업 2곳을 방문했으며 1곳은 반계 외투지역으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일본 식품제조 기업들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제조업 설비 이전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니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4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