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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와 함께하는 세계곤충학습체험전

"꼬물꼬물 살아있는 곤충들과 직접 만나요" 원주투데이l승인200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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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살아있는 곤충을 체험할수 있는 '세계곤충학습체험전'이 오는 2월 25일까지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 매소홀에서 열리고 있다.
 다양한 체험관으로 구성된 전시장에서 살아있는 도시에서 볼수 없는 희귀하고 다양한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지고, 물부치('물로 붙이는 놀잇감' 이라는 의미의 순수한 우리말로써 기존의 놀이용 플라스틱 블록 및 수수깡 류의 제품을 전분 등의 천연소재로 대체하기 위해 고안된 제품)를 이용해 만들어볼 수 있고, 영상관과 소리체험관에서는 다양한 곤충들의 영상과 잊혀져가는 매미, 베짱이, 여치 등 한국의 여러 곤충 소리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나비체험관에서는 애벌레가 우화과정을 통해 날아오르는 전 과정을 볼 수 있고, 수서곤충 체험관에서는 물에서 서식하는 물방개, 게아재비, 물자라, 물땡땡이 등 수서곤충을 터치풀에 들어가  자유롭게 관찰하고 만져볼 수 있다.
 그밖에 다양한 사슴벌레와 애벌레등을 직접 만지며 관찰 할 수 있다. 또한 특별체험관에서는 살아있는 전갈과, 독거미, 이구아나와 뱀들의 생태를 눈으로 관찰하고 손으로 만져볼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EBS 모여라딩동댕 '번개맨' 팬사인회와 대형곤충모형, 곤충캐릭터들과 기념사진을 찍을 수있는 '곤충포토존'과 '곤충캐릭터존'도 운영된다.
 ▷세계 희귀 및 특이 곤충관 - 다양하고 특이한 국내ㆍ외 곤충표본부터 희귀곤충까지 수많은 곤충을 한자리에서 감상, 비교체험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디오라마관 - 실제곤충을 이용해서 생태표본을 했고 정교한 미니어처 악기들을 이용해 실제로 곤충이 악기를 연주하는 것처럼 곤충들의 음악회를 형상화했다.
 ▷곤충생태 체험관 -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관으로 큐레이터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곤충의 생태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생태체험관이다.
 ▷곤충소리 체험관 - 국내 유일의 곤충소리 체험관으로 한국의 매미 6종과 여치, 배짱이 6종을 살펴볼 수 있으며 실제 곤충들의 동영상을 직접 비교하며 소리체험을 할 수 있다.
 ▷나비체험관 - 나비존은 동남아시아에서 직접 수입해 온 나비를 관찰할 수 있는 이색체험공간. 애벌레에서 나비로 우화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관찰할 수 있고 큐레이터의 안내로 아이들이 나비를 손에 올려놓고 직접 관찰할 수도 있다.
 ▷곤충이벤트관 - 곤충들이 각기 가지고 있는 장기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곤충 이벤트관으로 곤충과 관람객이 하나되는 시간이 마련된다.
 ▷수서곤충체험존 - 한국에서 서식하는 물방개, 게아재비 등 수서곤충이 터치풀에서 헤엄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Zone - 어린이 또는 전시 관람객들이 사슴벌레나 풍뎅이 등  곤충모형을 물부치 혹은 클레이(공예용 점토)로 만들어 보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 교육장이다.
 ▷포토 Zone - EBS 모여라 딩동댕에 출연중인 번개맨(서주성) 팬사인회 및 다양한 곤충모형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된다.
 ▷영상관 Zone - 다양한 곤충의 생태와 습성을 영상물 자료화면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전달해주는 시청각 교육장.
 입장료는  어린이가 8천원이고 어른은 1만원이다. 

원주투데이  wonju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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